사당러브라인 도장 깨기 도전 하려다, 지명이 생긴 이후로 도장깨기 실패하고 ㅋㅋㅋ
도장깨기 전 매니저 까지 후기 하나씩 올려봅니다.
사당러브라인 사장님 ^^
제휴 하시면 지명한테 혼날 각오하고 도장깨기 이어 가겠습니다.
태리/이벤트제외/20/170/50/A
일단 유명 하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그녀에게는 색다른 몬가가 잇을듯한 호기심도 있었구요 ^^
깔끔한 실내에서 치카치카 하고 방으로 안내 받았는데
여실장님 이뻐요 ^^;;
이건 모디 ~~
음료 하나 드리면서, 혹시 매니저도 하냐고 여쭈어 보니, 한다고 합니당
오~~예 ^^
바로 예명 물어보고, 그 다음주에 보았습니다.(이 후기는 내일 정도 올릴 예정 입니다. 밀린 후기 쓰기 바쁘네요 ^^;;)]
키큰 태리가 들어 옴니다.
압도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
민삘에 얼굴이 이쁜 편 입니다.
몸매가 슬림합니다.
스캔 하는 중에 옆에 달라 붙어서 옹알 거리면서, 귀에 키스를 해 주네요 ~~
전율이 ;;;
하~다 ~~ 닥
이건 너무 빠르지
토크 좀 하고 하자면 제가 말렸습니다.
대화중에도 쉴세 없이 손으로 저를 유린 하네요 ~~
아 딘짜 미티 겠어요
이아이 ~~
이쁜 얼굴에 덤비니 정신이 혼미 하네요
GO ~~ ^^
키크고 슬림 하면서, 골반과 다리라인 쥭입니다...(지명녀만 아니면 다시 가고 싶습니당)
아 근데 ^^
신은 공평 하시네요.
가슴이 조금 작아요 ^^
더이상 스캔 불가 입니다.
뱀처럼 저를 공격해 오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둘이 같이 서로를 탐하네요 ^^
이건 모 ~~;;;
남자가 좋아 하는 부위를 정확히 알고 공략 하는 그녀는 너무 아름 답습니다.
포인트 하나 더 있습니다.
그녀의 뒤에서 플레이시에, 허리를 올려다 내렸다 해주는데 ~~
와우 ^^
최고~~
엄지척 ^^
이 스킬은 제 인생에 처음 경험 해 보았습니다.
바로 GG
또 벨이 울리네요 TT
실사를 찍지 못했네요^^
다음에 오면 이쁜 자세로 찍어 준다 햇는뎅 ㅜㅜ
지명 땜시 아무데도 못가요 ㅜㅜ
슬퍼요 ;;;
혼자 보려 햇지만 ,제가 못 가는 관계로 꼭 한 번 방문해서 보세요 ^^
온리 여탑 입니다.
온리여탑후기는 추천입니다.
또 벨이 울리는다에 눈물이...ㅠㅠ
본인도 뒷타임은 힘들다 합니다.
A가 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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