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 앙톡에 거의 매일 출몰합니다.
거의 매일이라서 생계형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호기심에 던져 봅니다.
5만 가능?
즉시 답이 옵니다. 즉시 오시면 가능하다고...
즉시 달려갑니다. 거의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자아 이제부터
나이 50중반에서 후반 사이
키 150~155Cm
몸무게 6~65사이
몸매......작은 키에 전형적인 늙은 할줌마들의 축 늘어진 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성격 활달하지만, 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대화 단절
맛은........................................없습니다.
장소는 아줌마의 원룸입니다. 영업장이 아니라, 정말로 생활하는 터전입니다.
끝나고 포스트잇에 자기 핸폰 알려줍니다. 전 나오면서 바로 버렸습니다^!^
인계동에서 정답병원 근처 원룸으로 오라는 아줌마 있음 믿고 거르는게 정답입니다. 그래서 정답병원 뒤에 사는듯^!^
차라리 그 돈으로 수원역 대전댁 찾는게 현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에게 다시 선택하라면.....차라리 3만원짜리 수원역 여관바리가 낫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원래 가격이 1회 10만원입니다. 10만원에 애무를 얼마나 오랜시간 받을지 모르지만, 그게 으음....선택은 님의 몫^!^
전 네고를 해서 반값으로 했는데....그것도 무진장 비싸다는 느낌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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