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여 여탑 휴지 입니다
오늘은 혼자가 아닌 친한 동생과 함께 달림을 해봅니다
전 잠시 장실을 들엿다 들어가니 먼저 양치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양치를 하는데 커튼을 치고 저에게 물어봅니다
○ 형 들어오면서 저 애 봣어?
● 못봣는데 왜?
고개를 돌려 보는데 빼꼼 하더군요
누구지? 이쁜데?
마침 지나가는 사장님 에게 물어 봅니다
사장님이 빼꼼 보더니 짱아 인데요?
동생이 저에게 원 따봉을 날리며 씨익 웃어 줍니다
티에 입장 하여 잠시 기다리니 짱아가 웃으면서 입장을 합니다
오빠아아아아 ~!
나를 기억 하나 봅니다 저도 반가운 맘에 방긋 웃어줫습니다
담배를 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전 보다 뭔가 많이
밝아 졋다고 해야되나요? 뭔지 모를 다른게 느껴 집니다
그렇게 한동안 떠들다가 불을 줄여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불을 아예 꺼달라고 합니다
왜 불들을 끄자고 하는건지.....
뭘 할라고 .....
가볍게 뽀뽀를 하고 혀를 살짝 밀어넣어 봅니다
크게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오늘은 느낌이 좋네요 ^^
짱아가 오늘 입은 상의는 단추가 몇개 잇는 옷이네요
단추잇는 옷은 은근 하나 하나 푸는 재미가 잇습니다
하나 두울 세엣 네엣 다섯
그리고 뒤를 돌아 브라를 풀어 달라 합니다
못이기는척 살포시 풀어주니 제 품에 쏙 안겨 줍니다
가뜩이나 슬림한 아이가 품안에 들어오니 안아주는 맛이
상당이 좃습니다 . 옆으로 살포시 눕히고 얼굴과 가슴을
보고 잇으니 창피하게 왜 그러냐며 부끄러워 합니다
이뻐서 보는거야 뭐가 창피해 ^^
그래도 부끄럽다며 살짝 눈을 감아 주는데 참 이뻐 보입니다
빈약하지만 가슴으로 혀를 이동하여 봅니다
● 오빠 살살 부드럽게 알지?
짱아의 작은 가슴을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찬찬이 탐해 봅니다 . 은은하고 잔잔하게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져 나갑니다 고개를 돌려 얼굴을 바라보니
이쁜얼굴이 상당이 자극적으로 다가 옵니다
남는 손은 여기저기 쓰담쓰담 초미니 스커트를 입엇기에
쓰담하기 좃더군요 이어서 빠르게 남부지방을 공략해 봅니다
● 나 너무 더워 히터좀 제발 꺼줘 엉덩이에 땀나
아니 자기가 춥다고 담요에 히터까지 틀고는 이제와서 .....
난 뭘 안햇는데 왜 혼자 더운걸가 .....
● 오빠 나 오늘 너무 즐거웟어 언제 또 보러 올거야?
○ 웅 안와 ㅋㅋㅋㅋ 안볼거야
서로 농담 하며 즐겁게 마무리 해봅니다
음료랑 재떨이를 챙겨 짱아가 앞장 섭니다 복도에서 갑자기
멈추길래 궁딩이가 이뻐 토닥토닥 하며 담에 봐 햇더니
● 치마좀 내려줘 너무 올라갓네
치마를 살포시 올리며 장난치니 좋아라 합니다
재접이라 그런가 상당이 밝은 모습을 보니 좋더군요

짱구동생 짱아 큭
애교도 부리고 애인모드 쩌네요~
부럽습니다.ㅎ
무조건 즐달이십니다.
첨보단 두번째 보니 매력을 뿜어 주네요 ^^
짱아~ 좋아보이네요
휴지님 후기보면 키방을 달리고 싶다는 욕구가...
휴게텔을 가보앗습니다 나쁜 로맨님 ...
강서가 요즘 대세군요^^ 짱아~~~~
짱아야!! 고생했다
(feat.화징실에서)
짱아당~~~~~~`
헉 헉 헉~~~~~~~
짱아도 이뻐해 주세요 ^^
짱아 추천 드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