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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피쪽이나 스파쪽 다니다가
주말이라 조금만 늦은 시간에 예약할려고 하면 시간 맞추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그러다가 오피형 휴게텔도 뭐 오피랑 비슷하다고 해서
여기저기 연락하다가 코인2라는데가 그나마 대기 시간이 짧길래 예약을 잡았죠
일단 아담하면서, 민삘느낌 좋아하고, 다른데서 서비스랑 마인드 쪽으로 내상을 좀 입은 상태라 그 부분에 대해 얘기하니, 이곳 실장님이 강력 추천 하셔서 가을이란 분으로 예약 했어요.
뭐 전에도 그렇고, 괜찮다~ 좋다~ 라는 말에 가끔 속고 속다가 이번에도 한 번 속아넘어가는셈치고 봤는데,
가을씨 일단 첫인상이 아담하고 민삘에 하얗고 밝은 이미지였습니다.
제가 살짝 낯을 가리는 스타일이라 첨엔 좀 어색했는데, 대화를 좀 하다보니
어색함도 금방 풀리더군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같이 누웠는데 몸매가 의외네요!
옷을 입고 있을 땐 몰랐는데 요염하게 살짝 미소를 머금고 올라타는데, 보통이 아니였어요
서비스가 하드한건 아니였지만, 못하다는 느낌은 아니고 뭔가 간질간질 강도를 살짝살짝 조절하는게, 아랫도리가 바로 반응을 하더군요!
뭔가 업소에 왔다는 느낌보다는 여자친구집에 놀러왔다가 분위기 달아올라서 연애하는 느낌이 좀 더 강했습니다.
약간 다 그런건 아니지만 몇몇 업소를 가면 뭔가 호다닥 마무리 지어버리고, 뻘쭘한 시간 보내기 일쑤였는데, 가을씨는 확실히 실장님이 추천할만하다 생각했죠 ㅎ
휴게텔. 그 말 그대로 쉬어가면서 편안하게 마무리하고 왔네요 ㅎ
오피랑 다르게 딱 볼일만 가는 느낌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혹시나 가을씨 예약하기 힘들어질까봐 후기 안쓰려다가, 저처럼 몰랐던 분이 계실거라 생각해서 후기 한 번 써봤어요 ㅎ
(절대 후기쓰면 다음에 할인해준다는거 때문에 쓰는거 아닙니다 ㅋㅋ)
연휴 지나고, 한 번 더 보기로 했으니 그때 또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파로마가구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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