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회원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지인분께서 예약좀 잡아달라는 전화가 오네요 ㅎ
멀리 사시는 분인데 갑자기 같이 달리고 싶어하셔셔 예약좀 잡으라고 하시는데..
진짜 오실지 반신반의 했는데 오시겟다고 해서 바로 사이트 접속에서 그 시간대에
예약을 잡아버렸네요..
만나서 잠깐의 얘기를 나누고 동급생에 입장을 해서 양치하고 방에 입장하니 랑이가 입장하네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몸매는 아니지만 한번쯤은 외식이 하고 싶다는 모든 남자의 마음을
이해해 주실거라 믿어요 ㅎ
랑이가 들어와서 가볍게 인사를 나눕니다 일단 육덕이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충분히 이쁩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랑이를 보면 가장먼저 눈이 가는곳은 바로 그곳 거기 저기 그기 입니다
얘기를 하는데 오빠 많이 어려보인다고 ㅎㅎ 나이를 말하니 헐 헐 헐.... 고맙다고 상으로 맛있는 간식을 주니
분위기가 업업 됬네요 ㅎ
그리고 랑이랑 티마를 확인하는데 웃음소리가 얼마나 큰지 바로 옆방에 다 들렸대요 ㅋ 지인이 ㅋㅋ
그러면서 슬쩍 누워봅니다 누워서도 바로 눈이 가는 랑이 심벌 마크에 손을 얹어놓으니 ㅋㅋ 역시 사람들이 왜 가슴 가슴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그러면서 계속 주물럭 주물럭 거리고 그 촉감 지금도 글을 쓰고 있는 그 순간에도
잊을수가 없네요....
그러면서 랑이의 촉촉한 곳을 맛보기 위해 자연스런 스킨쉽에도 싫은 내색도 업고 그 골짜기는 아주 꿀이 고여 있네요 ㅎㅎ
공격성은 그날 확인을 못해봣구요.. 수비는 한국 수비에 비유하면 철저한 준비태세만 하면
전혀 문제 없다는걸 느꼇고 그리고 랑이의 또다른 모습에 눈이 확 돌아갔네요 ㅎㅎ
그거는 직접 확인해보시구요
랑이의 특정 부위 실사입니다



이곳은 과연 어딜지
1번 허벅지와 허벅지사이
2번 포동포동한 엉덩이골?
3번 랑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골?
정답은 조만간 발표할께요 ㅋ
실사와 함께~~
뚫어지게봤습니다.
가슴골로 보여집니다
헐...사진에 당황
사진을 드럽게 찍으시네.. ㅡㅡ;
취향 특이하네
밀크 임??????
쌩뚱 맞은 3번~~~~~~~추천
가슴골이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