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인입니다~~
간만에 제대로 된 보물을 찾았네요 ㅎ
제가 좋아하는 슬림하고 아담한 스타일의 언냐를 찾았어요 ㅎㅎ
이름은 유주 데뷔한지는 이제 한달 조금 안되네요 ㅎ
출근부에 순삭 마감이 되서 궁금할겸해서 어찌다 저찌다 해서 예약을 합니다
예약을 하고 티에 누워서 기달리니 유주가 입장하는데 오오,, 눈이 호강을 했네요
매력있는 얼굴에 좋아하는 극슬림과 ㅎ 다리 라인이 아주 죽여 줘요 ㅎ
인사를 나눈후 기본 호구 조사를 합니다 대학생이고 지금은 서울에 혼자와서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느덧 유주와의 타임이 있은 후론 ㅎ바로 유주가 먼저 누울까요 하길래 오잉...
이런 좋은 마인드를 갖고 있구나를 쓰담 쓰담 해주고 한가지 부탁을 합니다.. 불좀 마니 줄여달라고
당연 이뿐 언니가 부탁을 하는데 줄여줘야지요 ㅎ
누워서 슬슬 유주의 한곳 한곳 일단 가슴부터 공략하는데.. 역시나 슬림이라서 사이즈는 아시죠 ㅎㅎ
(저는 큰 가슴을 그렇게 좋아하지않아서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곳 저곳을 탐하는데 갑자기 유주의 나즈막한 소리가 들려오네요,...
가열차게 조 금더 공격을 하니 ㅎㅎ 극락이네요 ㅋㅋ'
그러고선 유주도 알아서 기본적인 공격을 해주네요 터치도 어느선 까진 적당하고
모든게 만족한 엔에프겸 또 지명녀 리스트에 메모 했네요
실사는 극히 거부합니다 심하게 들이대지마시구용 ㅎㅎ
손 실사 정도만 허용하니 그선에서 저도 몇짱 찍어왔습니다 살짝 눈요기 하세요
유주 하트~~
나도 유주유주~~~~~~~~~~~~~~~~~~~~~~하트 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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