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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퇴근을 하였습니다.
그냥 집에 가자니 좀 거시기해서 뜨끈한 쌀국수 한그릇 먹고~
젠틀맨에 방문 하였습니다.
간단히 계산을 하고~
남자 실장님이랑 미팅을 하게 됬는데 아무나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그래도 아무나 해드릴수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리고~
씻고 나와 커피한잔 마시며 대기했습니다.
드디어 차례가 되어 방에 입장하였습니다.
입장하니 손양이 인사를 하며 반겨주네요.
담배하나 태우며 손양과 수다 좀 떨었습니다.
손양은 살짝 민필에 이쁘게 생겼네요.
몸매도 날씬하니 길쭉하게 잘 빠졌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정말 잘하네요.
물다이를 타주는데 밑에서 부터 위로 아래로~
아주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물다이서비스를 받은뒤 침대로 오니 바로 마른애무를 해줍니다.
앞판,뒷판 아주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는데~
손양의 꼼꼼한 서비스에 아주 푹 빠지게 되네요.
이렇게 꼼꼼하고 정성껏 서비스하는 언니가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자동으로 저의 몸이 움찔움찔하게 만드는데~
애무 스킬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애무를 마무리 하고 드디어 합체를 하였습니다.
꼼꼼한 서비스를 받고난뒤 붕가붕가를 하다보니~
얼마 못가서 바로 신호가 오고~
그대로 발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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