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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예관리사/레몬
어딜갈까 두리번거리다가 가까운 선릉쪽 업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프로필보니 투샷도 있고 마사지만 받는 그런시스템도 있네요..
서비스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니 투샷도 말고 제일 무난한 코스로 선택합니다..
쉬기에도 편할거같지만 저는 밖에서 자면 민폐라 잠은 집에서ㅋㅋ
마사지사부터 입장합니다.. 예명은 예 선생님 이라고 하네요 !!
다리부터 마사지를 시작해 바지를 벗기고?? 그다음은?? 벗기는데에서 끝납니다ㅋㅋ
종아리며 허리 어깨 목 순서대로 시원하고 디테일한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그냥 건식으로만 풀어주는줄 알았는데 오일을 마르고 해주는 마사지도 있었고
서혜부 및 전립선쪽 관리도 해주네요..모든게 처음인지라 낯설기는 했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전립선쪽을 만져주실때 다른 누군군가가 들어옵니다..
한명이 다 해주는게 아니었네요..
20대 처자인데 이름이 레몬이라고 하네요
누가봐도 어린 언니였고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이네요
첨에 놀라긴 했지만 어린 언냐 마다할 남자 없으실겁니다ㅋㅋ
마사지사가 나감과 동시에 탈의를 하고 완급 조절을 해가며
서비스는 진행되었고 입사로 마무리가 됩니다..
서비스나 마사지 실력도 좋았고 마인드적인 면에서 가식이 아닌
진심이라는게 느껴저서 더더욱 좋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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