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청량리(러브홀릭)을 방문해서 최근에
새로 영입된 고아라 매니저를 보고 왔네요
❤고아라의 외모와 몸매❤
노크와 함께 들어온 고아라 매니저는
우선 동그랗고 맑은 눈동자와 함께
이쁜 미소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눈,코,입의 선이 뚜렷해서 화장을 과하게 하지
않았는데도 이쁘게 보이네요
몸매는 프로필대로 아담하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보여서 실제론 작게 보이지 않는거 같네요
외모나 몸매는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꽤 이쁘게 보이고 만족스러운 아이네요 ^^
❤고아라와의 대화❤
티로 들어오자마자 불과 10초도 안됐는데 춥다며
안아달라고 하더니 바로 제 품속으로 파고 드네요ㅎㅎ
그리곤 제 머리가 신기하다며 한번만 만져보면
안되냐고 물어보더니 바로 쓰담쓰담 해버리네요 ㅠㅠ
쓰담쓰담은 저의 "전매특허"인데 왠지 기선을
빼앗겨버린듯한이 기분...
저만 느끼는 기분일까요? ㅎㅎ

겉으론 당황스러워 했지만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고아라의 행동에 저절로 삼촌미소가 지어졌네요 ㅎㅎ
고아라 : 오빠...추워요..
젓깔 : 어..그래..이대로 몸좀 녹여^^
고아라 : 고마워요..오빠..근데 손이 왜 이렇게 차요?
젓깔 : 좀전에 도착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손이 차가울꺼야
제 눈을 똑바로 보고 땡그란 눈을 깜빡거리며...
고아라 : 글쿠낭...오빠는 어디에 사는데요?
젓깔 : 오빠는 이태원에서 왔어
고아라 : 멀지 않아요?
오토바이타고 올려면 춥겠다 ㅠㅠ
젓깔 : 너하고 이렇게 꼬옥 껴안고 있으니까
추운것도 모르겠는데 뭘 ㅎㅎ
티안에 히터를 틀어놨지만 저와 고아라는 한참을
그렇게 껴안고 대화를 이어갔네요♡
대화를 하면서 느낀 고아라는...
기본적으로 애교가 많은데다가 성격도 명랑해 보이구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랐을걸로 보여지네요^^
잠깐 동안의 대화로도 느꼈지만...
"이 아이의 매력에 빠져서
자칫 로진에 빠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동안 하기도 했네요 ㅎㅎ
❤고아라와의 kiss time❤
거의 20분이상을 포옹을 한채로 대화를 나누었고
대화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쓰담쓰담하다보니
티마에서 피마도 물흐르듯 잘 이어진거 같네요❤❤
조명을 살짝 줄인후 키스를 해보네요
좀전까지의 활발하게 행동하던 아이가 맞는지...
수줍고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너무 이쁘게 보이구요
또한 저의 리드에 맞춰서 잘 따라와주는 모습도
이쁘게만 보이네요
고아라는 입술의 감촉이 좋다보니
저또한 입을 떼는게 싫으네요 ^^
한참을 키스를 하고 서로의 몸이 뜨거워지는걸
느낄때쯤 고아라의 탐스러운 바디를 터치해 보네요
저의 나쁜손에 잔잔한 반응을 해주는 고아라의
모습에 저의 텐션까지도
끝을 알수 없을 정도로 올라가네요♡♡
달콤한 키스는 기본이고 야박하지않는 터치마인드까지..
물론 자신이 정한 선은 있는듯 보이지만 결코
허물어지지않는 선은 없으리라 믿구요^^
다음에 꼭 재도전해 보려구요 ㅎㅎ
플레이를 하면서 기분 나쁘지않게 거절할줄도
아는 센스까지...
그렇게 첫만남에 고아라에게
홀릭되어 버린거 같네요^^
추천 : 귀엽고 아담한 매니저를 좋아하시는분
비추천 : 수위아저씨,강성아저씨,슬림 or 장글의
매니저를 좋아하시는분
느낌 있고 고급져 보이네요
곡선의 아름다움에서 감성적인 마인드까지~
분위기 그윽한 매력적인 고아라인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아 보입니다
몸매는 좋아여^^
전 강성이 아니라서 ㅋㅋ
실사 이쁘네요 ^^ 추천 드려요
오. 막짤 제외 모든 짤은 모델 + 글래머 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