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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소율 ♥ 25살 161 49 B+컵 귀엽고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 활발한성격에 소유자 여친같은 착각을 이르키는 |
며칠전에 봤어요
프로필에도 없었고 출근한지 3일정도 된덨거 같아요
그전에 봤던 친구들은 모두 시간이 안되거나 비번인 관계로 언제나 친절하고 매너 좋은 실장님 추천으로 설렘 가득히
"똑! 똑!"
추워진 날씨탓인지 바닥이 아주 뜨끈! 뜨끈!
얘기도 추워진 날씨 얘기로 시~작!
외모는 성형티가 좀 나네요
허세섞인 몇 마디의 대화가 시작되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시작되고...
근데 별 영양가가 없었네요. ㅋ
우린 웃으면서 대화했고 1시간을 떠들었는데도 말이죠...
code가 다 맞을 수는 없죠!
그럼 할 일 하자는 소율씨의 얘기에 씻으러 고고!
헛. 이런적없는데... 강남 미인 온거 맞는데...
대체... 화장실 청소상태 실화??
씻고 간건데 굳이 씻으라는 소율씨의 얘기에 씻으러 욕실에 들어가서
"욕실이 나보다 더러운데, 칫솔이나 가글 있어?"
대강 가글 받아서 하고 후다닥씻고 나옴
(이렇게 더러운 건 처음이었어요.. 청소좀해주시죠..)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고, 여러 피드백도 반영해서 개선해 나가겠죠?
전 결벽증도 아니고 제 집도 그리 깨끗하진 않지만.. 후기에까지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리고 좀 누웠다가 마사지 + 서비스 탐
물어봅니다. 이 친구는
"오빠 어떤게 좋아?"라고
말없이 수동적인 시체족 횐님들은 조금 힘드실수도
대화 잘 해요. 제가 남는게 없었단건 제 code인거겠죠 뭐. ㅋ
서비스도 잘 해요. 그냥 웃다가 전 제 손을 보태서 잘 마무으리. ㅋ
결론은 전 별로 안맞는 친구였네요.
좋은 후기도 있는 걸로 봐서 제 개인 성향인듯 합니다.
성형삘이라던가, 대화 방식 이라던가, 허세끼, 청소상태, 담배연기와 냄새가 가득했던 입실 첫 인상(이기적으로..저도피우면서..),
집중보단 얘기가 많았던 즐기기 어렵던 서비스.. 등..
지금까지의 미인 방문이 홈런이었다면,
이 날의 방문은 데드볼..
전 1달에 2~3번 건마를 즐깁니다.
몇개월전부터..
솔직한 후기가 언제나 계속 될 것을 제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분명한건 전 다시 미인에 갈 겁니다 ^^
*PS : 넘 솔직한 후기. 실장님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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