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싱들 다녀왔네요 ~~
유나씨 볼려고 했는데 2주동안 못본다고 해가지고
지니씨 예약했습니다 ㅜㅜ
실장님 께서 와꾸 와 마인드가 유나 못지않게 좋다고해서
실장님 믿고 예약을 했죠 ㅋㅋㅋㅋ
방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기다리는데 지니씨가
활짝 인사를 하며 들어오네요
처음 눈에 들어온건 얼굴!!
실장님이 말한데로 이쁩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봤을때 유나씨보다 이쁜거 같네요 ㅋㅋㅋ
같이 샤워를 하며 간단한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는데 와꾸가 이뻐서 그런지
평소보다 빠른 입질이 오더군요 ㅋㅋㅋ
도중 몇번 스탑을 외친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가슴은 손에 꽉찬 a+정도 되는거같고
우선 마인드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웃어주며 해달라는걸 다받아주니 천사가 따로없네요 ㅋㅋㅋ
역립과 햄버거 목까시 ......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한국어를 조금 밖에 못한다는점..
그래도 이정도 와꾸에 마인드라면 매우 만족했습니다
오늘도 시원한 마무리 했네요
앤인모드+와꾸족 지니 강추합니다 ㅋ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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