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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실장님 에게 전화 드리고 위치설명 받아 네비주소 찍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유리실장님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차에서 내리자 마자 친철하시게 꾸벅꾸벅 인사해 주시고
일단 미리부터 마중나와 계셨다는거에 유리실장님 마인드는 굿!
입구에서 다른 직원분들이 인사도 해주고 제어깨에 기왓장 올려주시니 기분도 좋네요
룸안내 받고 들어가 이것저것 브리핑 듣고 초이스 봤습니다
10시쯤가니 초이스 쫙쫙 해주시고 이쁜이들로 골라주시길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다 기억은 안나지만 제팟은 수진.이것만 ㅋㅋ
앉자마자 착착 앵겨주고, 온몸에 바이오 리듬이 2배정도 급상승하고
신나는 음악과함께 제주니어를 뜨거운 입속에 넣어주니 기분이 그냥 업업업업!!
전투타임이 끝나고 지지고 복고 만지고 술도 양껏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래도 가장 맛있는건 입술인듯해요~
신들린듯이 미친듯 놀다가 다시금 전투받고 시원하게 핸플로 발사했네여 ㅋ
유리실장님이 끝까지 챙겨주셔서 친구들 앞에서 제 위신도 살고 기분좋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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