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집에서 앉아서 초이스를 기다리며...
아가씨를 보는 순간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확 나네요~~~ ㅎ
한번에 열몇명을 봐는데 그중에 필이 팍~~~ 오는 아이가 있어서 초이스했습니다
저희가 아가씨들을 거칠게 다루지는 않지만
할건 다 합니다
가슴 만지고 뽀뽀하고 진상의 경계선을 잘 타고 논다고 생각하는데
제 파트너 선희는 정말 잘 받아줬습니다
눈만 마주치면 뽀뽀하자고 달려들고
제가 좀 지쳐 있으면 뭐해 가슴이라도 만져라면서 가슴을 내어주고
마인드 좋았습니다
저희는 노래를 부르면서 잘 놀았습니다
애들 사이즈 좋고 잘 놀다보니 한타임 끝나고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연장을 했습니다
집에 갈때는 조금 후회는 했지만
간만에 잘 논거같습니다
택시를 일일이 잡아주는 최사장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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