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블루피쉬 진정 당신이 원하는 마사지 & 달콤한 유혹에 빠져 보라..[김관리사,망고]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회식하다가 빠져나와서 근처에있는 블루피쉬 가봤다..

    피곤했던 몸의 피로를 먼저 풀고 휴게 공간에서 잠시

    쉬다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입실해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가 먼저 들어온다..

    김 관리사로 나이는 30대 후반쯤으로 보인다..마사지 시작전에 아픈곳이 있나 먼저 물어본다..

    제일 많이 아픈 허리와 목이 아프다고 얘기 했다..난 부드러운 것보다는 강하게 받는걸

    좋아한다고 말했다..적당한 압과 다양한 스킬을 이용해 허리와 목뿐만 아니라 나의

    온몸 구석구석을 정말 개운하고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힙업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까지 왔다..

    정말 무언가 알 수 없는 손길에 동생은 서서히 변신을 시작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까? 문을 열고 또 다른 한명이 등장한다..

    마무리를 해주기 위한 언니였던것이다..

    이름은 망고 B+컵 이쁘장한 고양이상 얼굴에 몸매 비율도 좋았다..팩을 먼저 붙여준다..

    전립선을 해주던 관리사는 퇴장하고 두피 마사지를 해 주던 망고 언니가

    내쪽으로 오더니 자연스레 손이 나의 바디를 터치하고 있었다..

    왔다갔다 하다 멈춘곳은 당연히 동생..야릇한 눈길을 보내며 추르릅~추르릅~

    잘도 드셔주신다.. 그 눈빛에 빠져 난 그때부터 약간의 정신줄을 놓은듯 하다..

    점점 격해지는 신음소리와 더 빨라지는 그녀의 손놀림..

    나도 안되겠다 싶어 그녀의 바디를 정신없이 탐해 본다..

    절정에 다다르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그녀에게 신호를 보내고 속에 있던것들을 방출한다..

    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쪼옥 발사한다...

    잠시 누워있으니 청룡과 함께 끝이 난다..

    우연히 한번 들른곳에서 이런 횡재를 할 줄은 몰랐다..

    강한 여운이 남는게 아무래도 이 맛에 중독될거 같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