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이 떠서 출근부를 물어봤는데 한별을 추천하시네요.
예약하고 갑니다. 주차 안내까지 잘 해주시고ㅋㅋㅋ
첫인상 오 예쁜데?? 고양이상 느낌도 있고 자세히 보니 어린 배두나 느낌입니다. 자우림 느낌도 살짝 있고요. 성격이 정말 좋아요. 쾌활하고 때론 털털하고 따뜻한 아이인 것 같네요. 163내외에 몸매는 거의 극슬림입니다. 피부는 평균적인 톤이고. 가슴은 에이컵입니다. 저는 육덕~슬림 다 좋아해서ㅋㅋㅋ
한동안 안고서 가만히 누워 있다가 저는 애무 받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제가 먼저 이리저리 괴롭히기? 시작했죠.
"내가 알아서 할게 가만히 있어~"
"오빠 이것도 할줄 알어?"
하면서 처음보는 젤을 보여주는데 사용법도 새로 배웠네요ㅋㅋㅋ
정상위나 후배위 다 좋은데 마무리는 정상위로 했습니다.
너무 말라서 허리를 움켜 잡으면 똘똘이가 다 느껴지는데 꼴릿하네요ㅋㅋㅋㅋ
끝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경력이 오피는 짧지만 다른데서 좀 있었고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 무엇보다 그냥 따뜻한 아이라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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