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업무가 너무 바뻐서 매일 야근에 지명 언니도 못 보구 있는 슬픈 현실 입니다.
지명 언니가 생기다 보니 새로운 업소 갈 여력도 안되네요 ㅋㅋㅋ
1월달 까지만 비제휴 후기 인정하신다 해서 지난 후기 올려 봅니다.
마카롱 사장님 여전히 친절 하십니다.
후다닥 치카하고 매니저님 기다려 봅니다.
프로필 상대로 키작고 소두에 슬림한 그녀가 들어 옵니다.
얼굴 이쁘 편 이어서 중상정도 드려요 ^^
들어오자 마자 편하게 대화를 유도 해주는 데 말하는데 시크 하면서도 귀엽네요~~
"오빠 담배 펴??"
"아니 ㅜㅜ"
실망 하는 그녀에 눈빛이 보여서
"괜찬으니 어여 한대 불 붙여 ~`"
"그래 도 되 ???"
손님 배려에 망설이는 그녀에게 제가 그녀에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여 줍니당.
"오빠 최고 "
아 ~~ 엄청 귀엽네용 ~~
순간 덮칠 뻔 했습니다.
담배 피는 그녀를 하나씩 스캔 해 보는뎅 ~~
슬림인데, 가슴은 커요 ~~
저도 모르게 손이 가네요 ~~
"오빠 변태 ~~"
"변태가 아니고 본능이라고 하는거야 ^^;;"
"너가 그만큼 이쁘 다는 거구 ^^;;"
"그리구 오빠가 아직 남자로서 살아 있다는 증거 이구 "
녀석 빵 터지네요 ~~^^
아재 개그에도 잘 호응 해주네요
녀석 담배를 다 피더니,
"살아 있는 남자 확인 들어 갈게 ~~"
저를 눕히고 공격 들어 옵니다.
이쁜 녀석이 갑자기 공격을 들어 오니, 멍 때리다 하의 실종 사건이 발생 하네요 ;;
공격력 좋아요, 압도 아주 좋구요 ^^
제 몸 상하를 사정없이 유린 해주네요 ;;
이러다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공격을 해 봅니다.
제가 공격 하려고 하는데 저에 목을 잡고 키스 훅 들어 오는데 ;;
장/단 키스감 좋네요~~
편안하 티마는 황홀한 피마로 이끌어요 ^^
매너로 다가 가시면 됩다.
너무 이쁘고 좋은 매니저 입니다.
제가 " 용돈 줘 "라고 말 했습니당
" 무슨 용돈 ???"
" 내가 서비스 한 느낌 이야 ;;"
등작에 스매싱 불이 번쩍
"오빠가 편해서 그렇게 해준 거야 ~~"
ㅋㅋㅋ
아무래도 용돈을 받아야 할 각인뎅
좋은 매니저와 즐거운 한 시간 이었습니다.
재접 약속을 하고 가파른 계단을 풀린 다리로 겨우 겨우 내려 옵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엑박으로 보이네요. ㅠㅠ
가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감사 합니다. ㅋㅋㅋ
한 번 보시면 후회 안하세요 ^^
예쁜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
마카롱이 제휴을 힘들어 하더군요!!
좋은 조건인데도 그러셔서 마카롱 가기가 힘드내요^^
여기 사장님이 두분이 동업 하시는데, SB만 하시더라구요 ;; 저도 애기 해 보았지만 ;;;
용돈 각인가여?^^
슬림 와꾸녀가 공격력 까지 풀이어서, 물론 미사일도 최고 이구요 ~~ 성격도 너무 좋아서요 ^^ 접견 해보시면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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