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몸이 찌뿌등해서 시간상 달리기 한번 포기하고 종로 234에서 맛사지 한번 받고갑죠
예약하고 가서 가운 갈아입고 호실 배정 받고 엎드려있는데
관리사 한분이 들어옵니다 뭐라뭐라 쏼라후 등부위에 손을 얻고 맛사지를 시작하는데~~
쩝 ~~성의가 너무 없네요 대충대충 건성건성입니다
어쩔때는 맛사지 중에 멈추고 가만 있을때가 있는데 뭥미하고 보니~~
졸고있네요~ㅠ,.ㅠ늦은 시간 겟수를 많이 받다보니 관리사분 체력이 방전 됬나 봅니다
대충 하믄서 졸면서 싼맛에 왔다지만 이러면 안가느니 못하네요
차라리 스파를 가서 받을걸 시원하게 받고 물이나 한번 빼게~~
아무리 싸다지만 태국보다 꽤 짭잘하니 여기서 일하는거 아닐까요
업소 관리사 근태는 신경쓰서야 할거 같습니다
예전에 시원하게 잘하시는 분이 있어서 괜찬다 십으면 관리사 마다
근태 및 실력 차이가 너무 커서 완전 복불복 시스템이네요
또 내상 관리사 마날까봐 가기가 꺼려지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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