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
사용하게 해주신 바운스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설연휴 대비로 인한 업무과다로 달림이 뜸했는데,
무료권을 받게되어 심신의 치유를 받으러 갑니다.
오늘 본 매니저는 희연매니저
칭찬이 자자하여 큰 기대를 안고 방문합니다.
Face
한효주 싱크가 살짝 보입니다.
잘 어울리는 화장법으로 수수한듯 세련됨을 연출하네요.
민필과 룸필의 경계?
Body
슬림족 추천
미드족 비추
군살은 많지 않으나 본인피셜 운동을 하나도 안한..
피부결은 부드럽고 몰캉합니다.
다리라인은 예술
T
시종일관 웃으며 대해주었고
중간에 분위기가 싸해졌다가도
금방 다시 풀줄아는 대화법을 가졌네요
저와는 케미가 조금 안맞았지만
욕심부리지않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P
정해진 수위내에서 본인이 조절을 잘 합니다.
이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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