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이 힘들어 연차를 내고 운동하고 나서
오랜만에 후루룹 출근부를 보니 저번에 보앗던 아라가 출근을 햇네요
아라 처음 봣을때 너무 만족하엿기때문에
또 보고 싶어 예약을 하고 방문햇어요 ㅎㅎ
시간에 맞추서 들어가 친절한 사장님이 안내를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아라가 들어오네요
근데 못알아 봣어요 ㅎㅎ(아라가 평범한 얼굴인데다[민삘] 3개월만에 봐서 ㅎㅎ)
아라도 저를 본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서 인사만 햇다구 하네요
암튼 애기 몇마디 하고 서로 아ㅋㅋㅋ(담에 볼때 바로 알아 챌거 같아요)
손을 잡고 몇마디 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여자친구 같앗어요
너무 싱글벙글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를 하니 역쉬 비흡연자로서 너무 키스감이 좋네요(저한테는요)
살도 말랑거리고 가슴도 어느정도 잇고 아라만의 향도 나구 너무 좋앗어요
제가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간지럼을 십분동안 당햇는데 그래서 십분동안 웃엇네요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앗어요!!
아라가 출근을 잘하지 않는데다가
제가 쉬는날에 출근을 할지 안할지가 미지수라서 자주는 못볼거 같은게 너무 아쉽네요
오늘은 너무 즐거운 하루엿네요~~~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