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스윗톡은 인증사진이라는게 있어서 몸매 쩌는 인증사진 프로필로 올려놓고
1-10 착한 가격 부르면서 서울 중구에 있는 호텔로 오라네요.
어제 이 처자 각목이라는 소문이 있으니 혹시 모르니 조심들하세요.
인증사진 요청하면 인증까지 보냅니다.
ㅋㅋㅋ 각목이라는 소문은 어디서 돈건가요.
저 이 처자 2번만나서 총 4번하고(당연히 돈 더줌) 약간 애인모드로 밥먹고 카페 같이가고 호구짓 하다가
세번째 만남에 이상한거 요구했다가 블랙당함ㅋㅋ
성격이 좀 지랄맞은 sm녀라서 s만 허락 안하시면 딱히 위험할거 없습니다.
s허락하면 좆됩니다. 진짜 농담 아닌 수준으로 급소를 때리고, 젖꼭지랑 팔 꼬집어서 멍들게 합니다
다만 텔비도 없이 왤케 싸게 받나 싶어서 의심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요즘 입주위가 터서, '시발 설마 성병' 생각하며 약간 조마조마하게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거 땜에 후기 남길지 말지 좀 기다렸다가 쓰려고 각재고 있던중..)
보징어는 없는데 보지를 잘 안씻는 느낌이랄까요. 매번 쿰쿰한 냄새가 나서 보빨할때 첫 호흡이 좀 불쾌했습니다.
제가 당했는데요
지 기분 나쁘다고 돈 받아놓고 녹화를 하네 마네 경찰을 부르네 마네
내가 뭔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황당하더군요
처음 만나고선 돈 빌려달라고 연락오기도 하고
성격이 조금 지릴이라니요 개싸가지인데.
누군가 이거 또 그년한테 보여주겠죠
원래 개봉에서 활동하던 앱니다.
사실이면 가성비 죽이네요. 몸매도 장난 아니던데. 성향 맞는사람 찾을려고 싸게하는건가
sm만 안한다고 하시면 무난할겁니다
부랄을 움켜잡고 꼬집고, 부랄을 주먹으로 치고, 젖꼭지 살점 뜯겨나갈정도로 아프게 꼬집고, 팔뚝살 꼬집고..
팔뚝살 멍 잘드는거 아시죠. 이거 집에 가족들이나 여친이 보면 뭐냐고 바로 걸릴정도로 크게 멍듭니다;
아 그리고 호텔은 아니고 청소+수건채워주는 레지던스입니다.
성격이 까다로워서 무례하거나 너무 냄새나는 파오후는 입구컷 당하더군요
아마 입구컷 당한 사람 중 한명이 각목이라고 소문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들어보니 진상이 상상이상으로 많더라구요
미성년자 아니냐고 트집잡고 가슴만 만져보고 걍 나간사람도 있고요. 지금 쓴 3명이 다 하루사이에 온 손님들이니까요
중구~서대문구 쪽 까지 찾아오는 남자가 적어서 그런건지, 진짜 뭐 성병을 숨기고 있어서 그런건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 스펙 대비 싼건 확실합니다. 만나보신분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보지 활짝 벌려보신분 계시면 성병 소견은 없었는지 댓글좀요.
제가 활짝 벌려봤을땐 질입구 근처에 색소침착돼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여탑에서 몇번 봤던류의 성병은 아니었구요
그냥 잘못본건가 싶어서 넘어갔습니다;
스펙 좋은데 조심할건 해야죠 ㅋㅋㅋㅋ 패스할렵니다. 입구컷해서 가려받는거보면 성질도 성질인데 즐기는 타입인가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ㅋㅋㅋ 각목이라는 소문은 어디서 돈건가요.
저 이 처자 2번만나서 총 4번하고(당연히 돈 더줌) 약간 애인모드로 밥먹고 카페 같이가고 호구짓 하다가
세번째 만남에 이상한거 요구했다가 블랙당함ㅋㅋ
성격이 좀 지랄맞은 sm녀라서 s만 허락 안하시면 딱히 위험할거 없습니다.
s허락하면 좆됩니다. 진짜 농담 아닌 수준으로 급소를 때리고, 젖꼭지랑 팔 꼬집어서 멍들게 합니다
다만 텔비도 없이 왤케 싸게 받나 싶어서 의심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요즘 입주위가 터서, '시발 설마 성병' 생각하며 약간 조마조마하게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거 땜에 후기 남길지 말지 좀 기다렸다가 쓰려고 각재고 있던중..)
보징어는 없는데 보지를 잘 안씻는 느낌이랄까요. 매번 쿰쿰한 냄새가 나서 보빨할때 첫 호흡이 좀 불쾌했습니다.
제가 당했는데요
지 기분 나쁘다고 돈 받아놓고 녹화를 하네 마네 경찰을 부르네 마네
내가 뭔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황당하더군요
처음 만나고선 돈 빌려달라고 연락오기도 하고
성격이 조금 지릴이라니요 개싸가지인데.
누군가 이거 또 그년한테 보여주겠죠
원래 개봉에서 활동하던 앱니다.
사실이면 가성비 죽이네요. 몸매도 장난 아니던데. 성향 맞는사람 찾을려고 싸게하는건가
sm만 안한다고 하시면 무난할겁니다
부랄을 움켜잡고 꼬집고, 부랄을 주먹으로 치고, 젖꼭지 살점 뜯겨나갈정도로 아프게 꼬집고, 팔뚝살 꼬집고..
팔뚝살 멍 잘드는거 아시죠. 이거 집에 가족들이나 여친이 보면 뭐냐고 바로 걸릴정도로 크게 멍듭니다;
아 그리고 호텔은 아니고 청소+수건채워주는 레지던스입니다.
성격이 까다로워서 무례하거나 너무 냄새나는 파오후는 입구컷 당하더군요
아마 입구컷 당한 사람 중 한명이 각목이라고 소문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들어보니 진상이 상상이상으로 많더라구요
미성년자 아니냐고 트집잡고 가슴만 만져보고 걍 나간사람도 있고요. 지금 쓴 3명이 다 하루사이에 온 손님들이니까요
중구~서대문구 쪽 까지 찾아오는 남자가 적어서 그런건지, 진짜 뭐 성병을 숨기고 있어서 그런건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 스펙 대비 싼건 확실합니다. 만나보신분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보지 활짝 벌려보신분 계시면 성병 소견은 없었는지 댓글좀요.
제가 활짝 벌려봤을땐 질입구 근처에 색소침착돼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여탑에서 몇번 봤던류의 성병은 아니었구요
그냥 잘못본건가 싶어서 넘어갔습니다;
스펙 좋은데 조심할건 해야죠 ㅋㅋㅋㅋ 패스할렵니다. 입구컷해서 가려받는거보면 성질도 성질인데 즐기는 타입인가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