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오피 다녀왔는데 몸도 찌푸둥..
바로 스파 가야죠...ㅋ
이제 리버에는 매주 에 한번 방문하네요...ㅎㅎ
지난번 방문시에 제이도 만족 스러웠고...
너무 만족한 효리는 이제 지명....벌써 5번 봤네요...ㅋㅋㅋ
효리보려다가 쉬는 날이라 초이를 보았네요.
후다다닥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를 한 후
코스대로 호텔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설관리사라했나...헷깔림...아무튼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이네요.
스포츠 마사지사 자격증도 있다네요..
어쩐지 잘하더라~!!!!

1시간이 후딱 지나고 초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고양이 상에 왁구가 겁나 섹시하네요.
큰 가슴을 다 감추기 힘든지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
꼴릿하기 그지 없네요
제 앞에서 옷을 훌러덩 다 벗더니 귀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목을 타고 삼각애무.
불알 만지면서 BJ
초이의 고양이상 섹시함과 그렁그렁 눈망울에
홍콩 가버렸네요....ㅋㅋㅋ
사정한다고 이야기 하는 동시에 초이가 제 똘똘이를 물자마자 사정해 버렸네요 ㅠ.ㅠ
너무 좋았습니다. 단돈 10만원에 홍콩 다녀왔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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