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쓰신분과 동일처자 맞는듯 합니다.
요즘 괜찮은 처자 보이지도 않고
먼가 조건이 괜찮으면 통통이라 해서
추운날 이동이 애매해지는 상황
5키로정도 거리에 요 처자가 대답을 해줍니다.
늦은시간이라 겁나 추운날이기도 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생각만 가득했던 터라
대화를 해봅니다.
생각보다 대답도 잘해주고 처음 2-23불렀으나 2-16(아랫분보다 1 더 줬네요 ㅠㅠ)까지 네고가되어
바로 출발해서 근처 주차장에 차 대고 연락을 해봅니다.
바로 나오네요.. 이 추운날 맨다리 원피스에 점퍼하나 입고 나옵니다.
화장을 진하게 해서 우선 여기서 전 감점
그래도 키도 크고 몸매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올라갑니다.
간단한 호구조사좀 하고 (저도 사실 대화하기가 먼가 귀찮) 시작합니다.
쇄골하고 가슴 사이에 문신이 꽤 크게 나있네요. 여기서 감점 하나 더(문신 그닥 안좋아해서 ㅠㅠ)
가슴은 그냥 만질만 적당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키가 커서 그렇게 통통해보이지 않습니다.
딱 적당한 몸매.. 아래도 냄새도 안나고 괜찮습니다. 물도 나름 어느정도 나오는 정도
그냥 무난한 합체 2번합니다. 딱히 대화할 마음이 안들어서 그런가 1시간 조금 넘기고 끝나네요
수다 어느정도 맞춰주면 2시간 보통 꽉 채우는데
늦은시간에 봐서 그런건지 아님 생각보다 대화가 잘 안이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감점사유때문에 대화가 하기 싫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순 목적을 위해서라면 그냥 저냥 이동네에서 만나는 처자 치곤 괜찮은데
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그닥 다시 보고 싶지는 않네요.
보도나 아주 전문적인건 아닌거 같은데 왠지 가출해서 하는 생계형 같은 느낌이랄까...
자꾸 나이먹고 따지는것만 늘어나서 꼰대가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ㅜㅜ
보도삘이네요. 말도 없고 2번하는데 1시간이면.......빨리 보내려는듯?
라인은 줘놓고 왜 차단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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