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주심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건대쪽에 새로운 업소가 생겨 확인차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 안내 싹싹하고요 업장도 지하철역에서 가까워 찾기 정말 쉽습니다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지 정말 깨끗합니다
실장님께서도 입장부터 나갈때까지 정말 대접받는 기분이 들게끔 친절하시네요
오늘의 언니는 지은 과 금 마사지사분입니다
(지원으로 들었는데 소개란에는 지은으로 있네요)
♥지은
늘씬하고 몸매가 좋은 청순한 여대생 같은 언니입니다
입장부터 싹싹하게 말도 잘 걸어줍니다
서비스는 평범하나 길게 해줬던것이 인상깊습니다
쪼임이 좋아서 오래가지 않고...
정리를 하고나서도 바로 나가지 않고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같이 있어주는 마인드는 좋네요
★금관리사님
단발에 예쁘장한 미시관리사입니다
압은 보통이나 열심히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업장 분위기나 직원들 언니들 마인드가 확실한것 같습니다
번창하셔서 오래 다녔으면 좋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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