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보는 종로 수스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탕도 이용하고 사우나도
이용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하고 있다가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늘의 관리사님은 은쌤 입니다
성격이 좋으시고 대호을 하니 저도 부담없이 이야기를 했스니다
목부터 시작해 천천히 내려오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이 굉장히 좋습니다
부드럽고 야무진 손길로 꾹꾹 눌러주시니 그 동안 뭉쳐 있던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능숙하면서도 아주 시원한 압으로 해주시면서
아프지는 않은지 더 받고 싶은 곳은 없는지
중간중간에 꼼꼼하게 채크을 해주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웃음코드도 저랑 잘맞고 해서 이야기도 재미나게
하면서 시원한 마사지를 받다가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후에
부드러운 손길로 여기저기 만져주시면서
마무리까지 아주 시원하게 했습니다
마사지 스킬도 좋으시고 입담도 좋으신 은쌤이랑
제대로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오더라도 꼭 은쌤한테 마사지를 받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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