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에이스녀들의 주야간 출근 상황을 잘 몰라
애매한 시점인 오후 4시반쯤 전화드려
주간을 갈까 야간을 갈까 간보기를 해봅니다.
앗.. 근데 주간 타임인데도
뚱땡이 실장님(사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시네요.
"네~ 형님.."
반가운 목소리.. ㅎㅎ
사실 한별이가 장기 휴가에 들어가서
고민하던 찰라 한별이랑 비슷한
스펙의 언니 하나가 출근한 것을 확인하고
잽싸게 예약합니다.
마사지 쌤은 넉살좋고
마사지도 최고인 양쌤으로
예약 성공!!!!
다낭여행 다녀 온 양쌤
오랜만에 뵙는 양쌤~
여전히 그 특유의 포스는
여전하시네요 ㅎㅎㅎ
저 보고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호탕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양쌤~
사람 좋아하는 양쌤의 푸근함은
언제 봐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10월에 친구분들과 다낭여행을
다녀오셨다는데 아주 제대로 힐링을 받고
오신 듯 해서 제가 다 기분이 좋더군요.
다음 여행지는 장가게라고 사알짝~
알려주시는데 늘 알짜배기 여행지만
골라서 즐기시는구나 했습니다.
요즘 제 몸상태가 완전 맛탱이가 갔는데
양쌤의 강한 마사지로 인해
상태가 그나마 나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타임에서 여러 쌤을 봐왔지만
양쌤이 저랑은 참 잘 맞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젊고 풋풋한 쌤들의 매력도 있지만
마사지에 있어 가장 만족감이 높은
양쌤이 제게는 엄지척~ 입니다!
한별이 동생 하나~ ![]()
서비스 언니로 하나가 들어옵니다.
와~ 프로필이 비슷한 건 알았지만
인상도 한별이랑 비슷하네요.
약간 시크한 듯한 모습이지만
싹싹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나
서비스가 애인스럽고 착실한 느낌이나
한별이랑 참 유사합니다.
츤데레 스타일~~
다만 하나는 한별이보다 조금 더
슬림한 편이라서 큰가슴을 좋아하는 분은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매끈한 엉덩이라인은 한별이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와꾸나 표정도 비슷하구요~
하나는 찌찌립을 참 깊고
그윽하게 잘 하더군요..
비제이 역시 입속 깊숙히
느껴지는 보드라운 혀느낌이
훌륭합니다.
이 언니 왠지 키스도 엄청
맛깔나게 잘 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해보지는 않아서리.. ㅎ
정말 오랫동안 진행된
비제이 후에 핸플에 들어갑니다.
일정한 속도로 참 열심히 진행합니다.
오늘따라 오래 걸릴 기미가 보여서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좀 달구다가
모처럼 입사로 마무리합니다.
제가 여간해서는 입사를 안하는데
오늘은 하나가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해서
제 영양을 듬뿍 받아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제 소중한 보물들을 하나에게 줍니다.
고마웠는지 하나가
잊지 않고 청룡까지 해줍니다.
서비스가 다 끝나고
꼬옥 껴안아 보는데
느낌이 참 따사롭습니다.
하나는 한별이와 유사한 느낌을
자아내는 언니이기에 혹시
한별이가 보고 싶은 옵이 계시다면
꿩 대신 닭(?)으로 하나를 보시면
만족하실 겁니다.
참고로 한별이는 1월 정도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오늘도 사장님이 끓여주시는
(사실은 인공지능 알파고가 끓여주는)
신라면 한그릇과 구운계란 2개,
비락식혜 1캔을 들이키고
실장님들과 농담따먹기를 좀 하다가
기분좋게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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