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양쌤+하나★) 한별이 동생 하나~♥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915b91a54ae661b9c496b2d191be5f50.jpg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에이스녀들의 주야간 출근 상황을 잘 몰라

    애매한 시점인 오후 4시반쯤 전화드려 

    주간을 갈까 야간을 갈까 간보기를 해봅니다.

    앗.. 근데 주간 타임인데도

    뚱땡이 실장님(사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시네요.

     

    "네~ 형님.."

     

    반가운 목소리.. ㅎㅎ

     

    사실 한별이가 장기 휴가에 들어가서 
    고민하던 찰라 한별이랑 비슷한
    스펙의 언니 하나가 출근한 것을 확인하고 
    잽싸게 예약합니다.

     

    마사지 쌤은 넉살좋고 
    마사지도 최고인 양쌤으로 
    예약 성공!!!!

     

     

     

     

      다낭여행 다녀 온 양쌤   

     

    오랜만에 뵙는 양쌤~
    여전히 그 특유의 포스는 
    여전하시네요 ㅎㅎㅎ
    저 보고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호탕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양쌤~
    사람 좋아하는 양쌤의 푸근함은 
    언제 봐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10월에 친구분들과 다낭여행을 
    다녀오셨다는데 아주 제대로 힐링을 받고 
    오신 듯 해서 제가 다 기분이 좋더군요.
    다음 여행지는 장가게라고 사알짝~ 
    알려주시는데 늘 알짜배기 여행지만 
    골라서 즐기시는구나 했습니다.

     

     

    요즘 제 몸상태가 완전 맛탱이가 갔는데 
    양쌤의 강한 마사지로 인해 
    상태가 그나마 나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타임에서 여러 쌤을 봐왔지만 
    양쌤이 저랑은 참 잘 맞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젊고 풋풋한 쌤들의 매력도 있지만 
    마사지에 있어 가장 만족감이 높은 
    양쌤이 제게는 엄지척~ 입니다!

     

     

     

      한별이 동생 하나~   msn019.gif

     

    서비스 언니로 하나가 들어옵니다.
    와~ 프로필이 비슷한 건 알았지만

    인상도 한별이랑 비슷하네요.
    약간 시크한 듯한 모습이지만 
    싹싹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나 
    서비스가 애인스럽고 착실한 느낌이나 
    한별이랑 참 유사합니다.

    츤데레 스타일~~

     

     

    다만 하나는 한별이보다 조금 더 
    슬림한 편이라서 큰가슴을 좋아하는 분은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매끈한 엉덩이라인은 한별이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와꾸나 표정도 비슷하구요~

    하나는 찌찌립을 참 깊고 
    그윽하게 잘 하더군요..
    비제이 역시 입속 깊숙히 
    느껴지는 보드라운 혀느낌이
    훌륭합니다.

     


    이 언니 왠지 키스도 엄청 
    맛깔나게 잘 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해보지는 않아서리.. ㅎ

     

     

    정말 오랫동안 진행된 
    비제이 후에 핸플에 들어갑니다.
    일정한 속도로 참 열심히 진행합니다.
    오늘따라 오래 걸릴 기미가 보여서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좀 달구다가 
    모처럼 입사로 마무리합니다.

     

     

    제가 여간해서는 입사를 안하는데 
    오늘은 하나가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해서 
    제 영양을 듬뿍 받아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제 소중한 보물들을 하나에게 줍니다.

    고마웠는지 하나가 
    잊지 않고 청룡까지 해줍니다.

     

     

    서비스가 다 끝나고 

    꼬옥 껴안아 보는데 
    느낌이 참 따사롭습니다.

    하나는 한별이와 유사한 느낌을 
    자아내는 언니이기에 혹시 
    한별이가 보고 싶은 옵이 계시다면
    꿩 대신 닭(?)으로 하나를 보시면 
    만족하실 겁니다.

    참고로 한별이는 1월 정도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45.JPG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오늘도 사장님이 끓여주시는 
    (사실은 인공지능 알파고가 끓여주는)
    신라면 한그릇과 구운계란 2개, 
    비락식혜 1캔을 들이키고 
    실장님들과 농담따먹기를 좀 하다가
    기분좋게 퇴장합니다.

     

     

    156.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