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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난 김에 간단하게 써볼까 합니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추성훈상무 님과 통화하고 넘어가는길에 음주을 하던데
어떤 미*놈이 차를 받아버려서 거기서 시간이 엄청 걸렸다는 ㅠ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더니 추성훈상무님 밖에까지 나와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피크타임이라 룸이 얼마 안남아서 잡아두고 있다고 빨리 들어가자고... ㅠ
추성훈상무 님 따라 마지막 남은 룸으로 후딱 겨 들어가
초이쑤~ 아가씨들 3조보고 선택을이 쉽지않아 추천해주는애 앉혔습니다
못생긴 애들만 있어서 선택을 잘못한게 아니라
괜찮은 애들 많아서 한5명정도 찍어서 추성훈상무 님추천받아 앉혔답니다 ㅎ
테이블에서 잘하고 애인모드 끝내준다는 말에 앉혔는데
술도 많이 안마신것같은데 저한테 안겨서 앵겨서 흐느적거립니다
불편하게 치댄게 아니라 저한테 계속 안겨있는데 포근하고 기분 좋았네요
제가 뽑기 운이 없는건지
초이스할때 이뻐보이고 마인드 좋을거 같아서 앉혀놓으면 영 아닐때가 많은데
저처럼 고민있으신분은 추천받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마인드 검증 받은애라 그런지 야릇하게 있다 왔답니다
항상 느끼지만 추성훈상무 님 추천아가씨 괜찮네요 즐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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