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땅에 무지개가 지고 소나기가 떳내여.
월래는 소나기가 지고 무지개가 떠야하는데 말입니다.
세상사 참 아이러니 하지여.
오늘은 일산의 도장꺠기편입니다.
얼마전부터 새롭게 눈에 띈 소나기입니다.


계양 사이다에서 쿨한 달림을 하고자 했으나 거기는 머니깨.
시간 남아있을때 갈렵니다.
큼큼큼..
실장님께 예약을 넣고 장소를 받았습니다.
누구나 다들 아시는 키방 월드 중에 한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소나기도 오피 키방입니다.
누굴 볼까 고민고민하다 제가 좋아하는 첫탐에 아담스탈의 유리 언니를 볼수있는 역사가 이뤄졌내여. ㅎㅎㅎ
여기는 거의 4시부터 첫탐이라 여유가 있습니다.
그저 키방의 첫탐은 그저 진리져.
조금 설레이다 보니 15분이나 먼저 도착했내여.
차를 파킹하고 한쪽 구석에서 대기좀 타다 올라갔습니다.
분명 가본 OP인데 갈때마마다 햇갈리는 이 상황 기뻐해야 되지여.
반가이 맞아주시는 처음 뵙는 실장님과 유리씨께 드릴라고라고 준비한 커피를 건내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산뜻한 기운으로 맞아주시는 유리씨.
그녀는 정녕 천사입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아담필에 포켓걸이로군여.
워메 좋은그..

좃습니ㄷ ㅏ..
살살 웃어대는 싱그러운 미소가 딱 맘에 듭니다.
우리 유리 언닌 앙앙증맞음 자체로군여.
꽁냥 꽁냥 말도 어찌나 그렇게 잘 하는지..
귀요미가 따로 없네여.
이것 저것 애기하다 서로의 꿈과 포부에 대해 걸쭉한 대화를 합니다.
컴퓨터를 전공했으며 우선은 돈만 많이 벌고 싶다하내여.
아직 푸르르게 어린 소녀가 욕심도 많더군여.
시간 지나 이젠 침대에 서로 누워 일상을 애기하고 이젠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앵두같은 도톰한 입술이 환상이내여.

처음엔 약간 수줍어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주지여.
도란 도란 누워서 또 꽁냥 꽁냥하기 시작합니다.
간지럼을 태우다 말고 우리 이젠 입술 악수를 합니다.
블라우스를 풀고 브라 후크를 엽니다.
와~~ 20십대 초짜의 미사일 가슴이로군여.
제 생애 언제 이런 미드를 봤곘습니까.
그저 일산 키방월드에 감사합니다.
로또라도 되면 일산 키방워월드 대표이사한테 일억 후원하겠습니다.
이러한 고급 업장을 알게 해 주신 여탑 슬라더 방장님꼐서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여. ㅋㅋ
사실 일산 키방을 알기 전엔 강서쪽으로 다녔답니다.
그 주워진 53분은 어찌 그리도 빨리 지나는지여.
눈감짝할 새입니다.
다들 공감들 하시지라.
다음에도 소나기를 방문하게 된다면 그날 역시 유리 언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치토스 먹으며 후기 작성했습니다.
따랑합니다..ㅋㅋ
항상 성업하세유.......소나기..

유리양후기 추천박고 갑니다
유리도 다음에 도전해 봐야 겠군요..
일산에도 키스방 참 많더군요. ㅡ.ㅡㅋ
전 돈이 없으니 다른 분들이 많이 가보세요.
그때가 아깝내요 ㅠㅠ
근데요샌 잘안보이더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
일산 키방월드중하나죠 ㅎ
사라진 무지개 아쉽!!
소나기에 기대를 해봅니닫~!^^
아담 포켓걸인가보군요
도움되셨나요.
돈주세요 소개비 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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