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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NF 지효 20살 165. 50. A. 비흡연
오늘 낮에 보고왔다.. 아직도 여운이 채 가시질 않는다..
똑똑 소리와 함께 부끄러움과 옅은 미소로 들어오는 지효.
순간 너무 맘에 든다..01년생답게 풋풋 파릇 귀염 청량 온갖 단어들이 순식간에 떠오른다..
이제 일한지 5일차라는 완전 생초짜업계.
온라인이 뭔지. 제휴가 뭔지. 진짜 아예 하나도 모른다..( 모르는척한다고하기엔 넘 순수해보이는;;)
조심스레 실사요청을 해보니 쑥쓰럽고 겁을 낸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고.
무리하지 않는다. 괜히 좋은 분위기 망칠 필요는 없기에...
와꾸 나쁘지않다. 얼마전까지 고3이었던 애다. 생각보다 이쁘장하고 귀엽다. 내기준 중쁠이상이다.
몸매 또한 타투하나 없고 백옥피부 꿀피부다. 매끌매끌하다못해 윤기가 좌르르 흐른다.
살포시 허물을 벗겨보니 눈이 부신다. 아~ 탐하고싶다 !!!
정말 착하고 순수한 느낌의 매니저이다. 용광로처럼 내 마음은 이글이글. 더는 참을수 없어 그녀를 안아본다.
이윽고 키스타임 ~~~!!! 단언컨대 내기준 키스마인드는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마치 가뭄에 지쳐 쓰러져갈때쯤 오아시스를 발견한거란 말인가.
이제 갓 스물된애가 이리도 적극적이고 황홀하고 감미롭고 끊임없이 혀를 음미하고 갈구한단 말인가.
진짜 키스는 갑 오브 갑이다
자연스레 내 손과 혀는 여기저기 정신없이 바쁘고 빨라진다.
역립할때도. 그녀의 두손은 내 머리카락을 쥐어잡으며 연신 내 등을 어루만져준다.
황홀경의 극치. 우린 가쁜 숨을 내쉬며 서로 포개어져갔다.. 티 안엔 아직도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는다~~
동급생 에이스의 기질이 보인다. 오늘 출근부보니 마감이더라.
걍 닥치고 빨리 보라는 말밖에는..
먼저 보는 사람이 승자다..
아.. 아직 못봤는데 부럽습니다
01 부럽네요ㅋㅋ
지효 ㅎ 잘보고 추천드려요
추천 꾹
드림니다.
01년생 부럽습니다.^^ 추천 입니당
진정한 키방녀를 만나셨군요
5일차 쌩초짜 업계는 진리죠 ^^
전 제 지명이가 지금 지방에 내려갔네요 ㅎㅎ
그아이만 기다립니다~~~~
슬림하신분인가바여~어떤다른매력이 있을지!!
후기보니 즐달기운이 폴폴 나는군요
추천!
영원이란 말보다 빵일이란 말이 더 귀에 쏙쏙 감기네여 ㅋ
헉 !!! 이런 휴지님이 저보다 먼저 선수를 ;; ㅠ
1빠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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