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을지로 썬스파 대표님과 선정해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말에는 언제나 건마로 피로를 풀고 있는데.. 이번주는 몸살기운이 있어서 패스를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약먹고 좀 나아졌길래.. 을지로 썬스파로 달려봅니다.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후기가 좋은 유냐씨 예약을 해봅니다. 썬스파의 에이스~ 안전빵이죠~^^
위치는 을지로입구 5번출구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차를 가져오시는분은 근처 건물로 안내를 해주시고 나중에 주차권을 주십니다.
업소규모는 다른분들 후기처럼 아담합니다. 근데 샤워부스 3개중에 2개를 수리하느라 줄서서 기다려야하네요. ㅠㅠ
일요일 자정이 지났는데도 휴게실에 손님이 아주 많습니다.
사실 로드샵에서 다른 손님과 마주치는게 좀 어색하고 뻘쭘한데..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있네요.. ㅋㅋ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니 현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단발머리에 통통하고 미니스커트를 입으셨네요.
어디 불편한데 없는지 물어보시고 팔부터 자근자근 눌러주시는데.. 경혈마사지 스타일로 해주십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찜질방 가는거 좋아한다고... 여기도 찜질해주냐고 물어보니 해준다고 하네요.
정말 뜨거운 타월을 겹겹이 쌓더니 맨 위에 비닐같은걸 더 덮어주는데.. 금방 땀이 나고 뜨끈한게 아주 좋습니다.
찜질하고나니 살이 부드러워졌다고 웃으시네요..
이윽고 전립선 타임인데.. 제 발을 관리사님 허벅지에 올려놓고 제 사타구니부터 안쪽으로 자근자근 눌러주네요.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따뜻한데.. 이럴때는 매니저 대신에 관리사님이 마무리 서비스를 해줬으면 할때도 있더라구요..
알림벨이 울리고 관리사님 퇴장하고 매니저님 입장... 슬림한 몸매에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는데.. 시영씨라고 하네요.
순간 어... 난 유냐씨 예약했는데... 바꿔달라고 얘기를 해야하나 잠시 고민을 했는데..
벌써 옷을 벗고있는데 차마 그 얘기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슬림형 몸매라서 괜찮겠다싶었는데.. 가슴이 좀 작네요..
이상하게도 최근에 계속 작은 가슴만 만나는데.. 그래서 유냐씨 지명을 한건데.. 실장님이 착각을 하신듯합니다. ㅠㅠ
암튼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가슴을 빠는데.. 엄청나게 빠르게 혀로 핧아주고 이리저리 종횡무진... 뱀한마리가 돌아다니네요.
그리고 애무를 하면서도 계속 신음소리를 내는데.. 좀 헐리우드 액션처럼 느껴집니다.
BJ하고 콘 장착하고 일사천리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역시나 헐리우드 신음소리에 격렬한 반응이... 사실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저는 좀 부드럽고 천천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본인의 스타일이니 다른분들은 그런 반응을 좋아하실수도 있겠다 싶은데..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피부는 좀 건조한 느낌... 탱탱하기는 한데.. 부드럽게 만져지는 촉감이 부족하네요..
여상으로 스피치를 내는데.. 다른분들은 여기서 사정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하다가.. 뒷치기로 바꿔서... 박아대다가.. 아~ 결국은 자지가 죽어버리네요.
안타깝게도 핸플로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제 컨디션이 안좋은것도 영향이 있는것같고.. 유나씨를 만나고 싶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입구까지 바래다주면서 어깨를 주물러주고 배웅을 해줍니다.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렇지 다른분들은 즐달하실수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암튼 시원하게 찜질한것으로 위안을 삼으며...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네요..
여탑회원님들도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기분좋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꿈나라로..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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