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야스님과 타임스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 후기는 여탑에만 작성할 것을 미리 고지해 드립니다.
11월 16일 금요일 8시로 예약을 한 후, 방문했습니다~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맞아주시며, 옷장키를 주시며 샤워를 한 후, 담배를 필시간도 없이 바로 방배정 받아 룸을 입장 하며,
스타킹을 요청했습니다~ 지원언니가 들어오는데~ 와 민삘 이쁘네여~ 몸매도 잘빠졌고, 가슴은 자연산 B컵이었습니다~
제자지를 물고 빨고 하는데 와 손기술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스타킹을 만지라듯이 엉덩이를 제쪽으로 해주는데 엉덩이를 쓰담는것이 썩 좋더군요~ 그리고는 시원하게 발사 한 후~
해주는 가글 사까시는 언제 받아도 시원하고 기분 좋더군요~ 키야~
그리고는 바지를 입고 기다리는데, 나이가 조금 있어 보이시는 마사지 샘 금샘이 들어오셨습니다~
들어 오시자마자 어디가 제일 불편한지~ 물어보시는데 허리와 등이 안좋다 하니~ 그쪽을 위주로 열심히 주물러 주셔서
그런지 허리가 좀 아팠었는데~ 이제는 괜찮아 진듯합니다~ 정말 말없이 주물러 주시는데 너무 시원해서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앞으로 누우라고 하시고는 마지막으로 허벅지를 눌러 주시는데 그것또한 일품이더군요
그리고는 제 바지를 벗기시고는 사타구니를 누르시는데, 와~ 이 기분은 느낀분들만 알거같네요~
얼굴 팩 괜찮냐고 물어보시는 손님을 배려하는 자세 좋더군요~
팩을 붙이고 바로 젤을 양손으로 문질러서 따뜻하게 하시더니
제 존슨에게 마사지?를 하시는데~ 역시 연륜이 묻어나는 손의 움직임이었습니다.
발딱 선 제 존슨을 스르륵 만지고 있자니 오늘의 메인 이벤트 미소 등장~ 여김없이
제 머리 위로 와서 팩을 떼주고, 머리와 귀를 만져주는 손이 야무지더군요~
이 상황 한 여자는 제존슨을 한 여자는 제머리위에서 머리와 귀를 만져 주는 이 때....
뭔가 기분이 더 좋습니다~ 느껴 보신분들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형언 할 수 없는 이 기분 캬~ 너무너무 좋더군요~
그리고는 미소의 서비스 시작 가슴부터 시작하여, 배로 그리고 쌍방울과 제존슨을 핧는데,
미소의 혀는 뱀의 혀이기때문에,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좀 오래 안싸는 편이기도 하고 투샷이었기 때문에 미소가 많이 힘들었겠지만,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역시 미소는 최고 더군요~ 역시나 바로 싸지를 않으니, 바로 손기술과 미소의 전매 특허, 가슴 핧기 ~
미소는 꼭지와 그리고 가슴 옆구리 쪽을 핧아 주는데 이것도 받아봐야만 압니다~
적당한 손기술~로 인해 아~ 쌀거 같다 하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데~캬~ 미인의 입에 싸는 이기분 너무 좋더군요~
두번째 보는 미소인데, 아는 척을 안해주네요 ㅜㅜ 그냥 아예 몰라 본겁니다~
오늘은 고데기를 안갖고 와서 머리를 올려서 똥머리를 하고있었는데~ 그것도 잘 어울리더군요~
미소는 그냥 이쁜거 같습니다~
역시 미소는 야간 ACE로 곧 등극 할 거 같더군요~
미소 때문에 자주 가는 타임이 되었습니다~
추후 기회가 될시 또 방문을 해야겠군요~
여탑 여러분들도 꼭 한번 씩 방문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이만 원가권 타임방문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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