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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술한잔먹고 한입만 립카페 방문하였네영
섹시한 스타일의 매니저를 보고싶어 후기를 보다
또 뽀야씨의 후기글에 꽂혀 한입만에 전화를걸어 예약
애매한 거리여서 택시를 탔습니다.
도착하여 뽀야씨와 만남
아담하고 늘씬하니 몸매 좋고 얼굴도 이쁘고 볼때마다 만족
두번짼가 세번째라 잠깐 대화 나누다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ㅎ
가늘고 긴 손가락들이 제껄 농락하고 다소곳한 뽀야
입과 혀가 또 제껄 휘감으면서 공략하네요.
누워서 서비스 받으며 뽀야씨를 내려다보는데 흥분도 는 배가되고
스르륵 신호가 오기시작하자 뽀야씨가 입으로..후루룩
다른매니저들은 가끔 입싸가안되는매니저가있는데 참
마인드가 대단합니다 다음엔 어떤매니저를볼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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