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밤낮없이 일 만 하는 일의 노예입니다..ㅜㅜ 모처럼 오프라서 낮에 한가하게 영화 한 편 보고 저녁에 술이나
한잔하려고 계획했는데.... 낮에 극장에 웬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건지... 다들 돈은 안 벌어도 되는 건지 싶을 정도로 낮에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네요..ㅜㅜ 나만 열심히 일하는 건가 싶네요..
암튼...영화 한 편 때리고 저녁에 친구 놈 하나 불러서 곱창에 소주 한잔했네요.
끝 무렵에 아쉬운 맘이 들어 친구 놈을 꼬셨더니.... 그 노마도 아쉬웠는지 바로 콜~~하네요..ㅎㅎㅎ
바로 선릉 최사장한테 전화 넣었죠.. 수질 좋단 소리 듣자마자 바로 달렸습니다.
룸에서 아가씨 초이스 하는데 역시 국대와꾸들이 상당히 눈에 띄네요.
눈이 호강하는 느낌.... 저 중에 잘 초이스 하면 눈만 호강하는 게 아닐꺼란 생각에
아랫도리에 힘이 빡~~~ㅋㅋㅋㅋ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언니로 초이스하고
친구는 키가 좀 큰 슬림한 언니로 초이스 했네요. 착석하고 호구조사 들어가는데... 대학생이라고 하네요?ㅋㅋ
땡큐지머...란 생각이 들어 웃었더니...왜 웃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라고..ㅋㅋㅋ 대학생이라 그런지 서비스 마인드는 좀 약한 편이었지만
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있었다는...ㅋ 오랜만에 오프날 쉬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