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나 받을까 싶었는데... 왠지 서비스는 크게 안땡기고 해서 찾아보다보니 수스파가 보입니다
전화해보니 가격도 9만원에 80분이면 괜찮다 싶고 마사지는 정말 잘 한다길래 믿고 방문했습니다
우리집에서는 차량으로 이동해도 원체 가깝고 지하철 역에서도 꽤 가까워보였어요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고 바로 결제한 뒤에 가게로 들어가봅니다
라커도 있고 ~ 샤워하러 들어가보니 탕도 두개나 있고, 사우나까지 있었습니다
잠깐 탕에 몸을 담가보기도 했지만 바로 마사지 받아야해서 일단 나와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후 관리산미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아보는데 ~ 시원하네요 ㅎ
굉장히 잘 해주십니다
원래 마사지 받으러 여기저기 다녀본 나름 손님으로서의 경력자인데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느껴졌어요
처음에 어깨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져줬는데 와... 아파서 힘이 자꾸 들어가니까
힘빼고 받으라고 하시곤 지속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내려와서는 등을 지나서 허리쪽 마사지를 해주는데 허리가 좀 안좋은 상태였는데 받으니 너무 좋네요
허리도 잘 해주시고 하체까지 잘 해주시는데... 하체쪽에서는 손길이 은근 야릇하기도 해서... 좋았네요
마사지 마무리도 잘 해주셨고...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흡족했네요
다음에도 기회된다면 방문하고 싶은 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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