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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실장님한테 갔습니다
혼자가기 정말 민망하더라구요
밖에서 희성실장님한테 전화를하고 같이 가게로 들어가는데
무슨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룸에 들어가선 잘놀수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이런말 저런말 하면서 힘을 주셔서 용기를 가지게 됬습니다
그후 당당히 초이스봤습니다 ㅎ
희성실장님이 적극적인 아가씨로 세분정도 추천해 주셔서 그중에 한명 골라잡았습니다
이름은 가희라고 했습니다 ㅎ
다행히도 저한테 맞는 스타일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뭔지모르게 느낌이 확오더군요 제가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마주치는데..
파트너가 처음부터 웃어주면서 잘 리드해주고, 긴장감을 풀어주더라구요..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려는데.. 인사를한다며 노래를틀고 갑자기 올라타더니
제 바지도 벗기고, 팬T도 벗기더니 밑에를 막 빨아주고..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막 흥분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얘기하면서 점점 분위기는 더 좋아지고.. 마지막쯤 또 흥분을 시켜주는..
본게임에서도 일사천리로 애인모드라는걸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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