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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1/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킹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부를 보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처자가 있네요~ㅎ
부킹에 문의를 넣어 윤미씨 괜찮아보여 어떠냐구 실장님께 물어보니 얼릉 오셔
보시면 알거라구 이런 매니저 찾아보기 힘들거라구~ㅎㅎ
에약잡고 시간 맞쳐 고고~방으로 올라가 초인종을 눌르니 윤미씨가 빼꼽~^^
문을 열어주는데 얼릉 들어가 자세히 보니 로리삘에 귀여운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오빠 안녕~이라는데 오늘 즐달을 더욱더 기대해 봅니다~ㅎㅎ
꼭 소개팅에 온 기분이 들어서 셀렘과 두근거림이 같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윤미씨가 음료한잔 가져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찌나 말두 잘하구 이쁘게 하는지~ㅎㅎ조금 수다를 떨구 샤워실로
들어가서 윤미씨가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주고 전 침대로 가서 누워있으니 윤미씨도 씻고
나와 제 옆에 눕더니 제게 딥키스를..그리고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제 동생을 아주
쪽쪽 빨아 제끼는데 참을수 없어서 자리 체인지를 하고서 딥키스를 시작으로 목으로 시작해
가슴을 혀로 살짝 터치후 밑으로 내려가니 골반에서 움찔 신음이 터져나오는데 거기가
자기 성감대라구~ㅎㅎ그래서 조금더 애무를 하고 봉지로 혀를 대니 이미 촉촉한게 따뜻한게 마중을...
냄새는 없어서 봉지 빨맛나 더 혀로 자극을 주니 이건 우네요~ㅎㅎ
허리는 활처럼 휘더니 오빠 그만~나 안될것 같아~넣어줘~라네요~히히
콘 장착후 삽입을 하려는데 너무 뜨겁구 좁은지~넣을때 쌀뻔했어요~그렇게 펌프질을 하는데
어찌나 쪼이는지~윤미야 너무 힘주지마~라고 하니 오빠 난 힘주지 않았어~그냥 저절로 그렇게 돼~
이건 모지~?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이런 쪼임이라니 명기중에 명기일세~
전 딱히 한것두 없었는데 자세를 바꾸지두 못하구 발사를 해버렸네요~~ㅠ.ㅠ
전 어딜가나 지루라서 매니저들이 저보구 힘들다구 항상 싫어했었는데~아~나두 이제 조루인가?
이건 다 윤미때문인것 같아요~~그렇게 같이 누워 키스와 애무를 조금더 하고서 벨이 울려 아쉽지만 씻고 나와
옷을 입으며 윤미에게 다음에는 확실히 보여줄게 라고 나왔네요~~
★로리삘 강추
★민간인삘 강추
★활어족 강추
★물좁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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