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금 다녀와서 쓰는 따끈한 후기입니다^^
일단 기존에 친구넘의 달림폰으로만 예약을해서 혼자 갈려니기록이 없어서 인증을 해야 되더군요요
뭐 인증이라 해봐야 친절한 실장님께서 설명해주시는되로 따라하면 인증통과입니다
글래머를 좋아하는지라 미로양으로 예약하고 바로 달립니다
예약시간보다 20분 먼저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하시더군요^^
일단 입장후에 룸에서 어떤 처자일지 기다리는 쫄깃함은 언제나 기분좋습니다
잠시후 똑똑~ 아가씨 들어오는데 야릇한 슬립을 입었는데 엄청남 슴가와 글래머다 못해 맛있어보이는 육덕진 처자가 들어옵니다
탈의하고 처자손에 이끌려 동반샤워하러 갑니다
여기서 한가지 실장님~~~ 샤워장이 약간 쌀랑해요 ㅜㅜ
빵빵한 뜨거운물로 몸을 데우면서 양치와 샤워합니다
처자가 씻겨주다가 갑자기 제 동생을 머금어 줍니다
누구한테 배웠는지 사까 참 잘 배웠네요 목까시까지 훅~훅~ 들어옵니다
간단샤워후에 본게임 시작~
처자가 진짜 귀부터 시작해서 목덜미 ...발꼬락끝 쪽 빼고 다 빨아주네요
그리고 엎드려서 등까시 똥까시 엉까시 등등 뒷판도 다 애무해줍니다
그렇게 10여분을 서비스해주다가 콘끼고 삽입...
처자가 열심히 해주려고 참 노력합니다 사운드하며 여상하면서도 몰입하게 해주려고 열심히 하네요
순간 스치는 생각이 아..애널 코스를 했으면 더 좋았을거란생각...0.1초 생각 ㅎㅎ
암튼 여상 뒷칙 옆칙 기본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나서 음료서비스 해주고 팔배개에 누워 이것저것 서툰영어로 말하며 제 동생을 만지작 만지작...
오늘 힘들어서 피곤하다하니 바로 엎드리라고하고 마사지 해주네요 제법 시원합니다^^
타임 끝날때까지 시원한 마사지 받다가 옷입고 나가려니 처자가 허그하고 뽀뽀해달라고해서 해주고 빠이~
육덕스타일 취향이나 서비스받는거 좋아하는 시체족분들은 한번 보세요~
여리여리 슬랜더 취향이나 극와꾸족은 불호 일겁니다
저는 육덕파 취향이라 조만간 다시한번 재방 할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