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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간 몰랑에서 제리 만나고 왔습니다.
이젠 후기그만쓸까 하다가
이 언니는 여탑에 후기가 없어서 정보 제공차 후기를 남깁니다.
외모
- 날씬합니다. 정말 졸라 날씬합니다. 팔 다리 전부 가늡니다. 뻥프로필에 속아서 그동안 뚱을 보고 있었다면 이언니 보고 힐링할 수 있습니다.
- 얼굴은 엽동네 누군가는 동네 동생 같다고 했는데, 그동네는 못난이들만 사나봅니다. 못난이 삼총사 인형하고 닯았습니다. 프로필에 이쁘다고 나와있는데 뻥입니다.
- 날씬한만큼 가슴 없습니다. 감안해야 합니다. 그래도 꼭지는 좀 커서 만질만 합니다.
티마
- 굉장히 시크하게 들어옵니다.
- 본인 말로 첫타임, 첫손님하고는 대화를 잘 못한다고 하는데, 저하고는 대화 잘 했습니다.
- 대화코드 잘 맛춰주면 어색한것 없이 대화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대화모드중에는 살갑게 다가오는 매미과 아닙니다.
피마
- 옆동네 어느분이 공격수라고 해서 알아서 다 해 줄줄 알았는데, 플레이 들어가는 타이밍 잘 재지 않으면 알아서 안해줍니다.
- 절대 스스로 공격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수동형 공격수 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났습니다. 요청하면 그만 하라고 할 때 까지 공격할 겁니다.
- 위아래 허물은 시키면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 모든 플레이 후에 본인 말로는 보통은 마지막 선 있다고 하더군요. (저한테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총평
- 마인드 좋은 언니인데, 본인 행동이 간보기 하는듯한 행동을 해서 손님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냥 언니가 살가운 매미과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하면 마인드가 보입니다.
- 본인 말로는 초반에 대화로 교감쌓지 않고 다짜고짜 플레이 들어가려는 손님, 온몸을 침범법으로 만드는 손님을 싫어라 한답니다. 특히 일본 AV 에서 보고 왔는지 얼굴을 온통 빨아재끼는 손님이 있다는데, 뒷타임을 생각해서 침범벅은 좀.....
- 청결, 매너 지참하시고 어렵진 않게 적당히 코드 맞춰주면 선이 있는듯 없는듯...
- 본인 말로는 짧고 굵은 방망이보다는 가늘고 긴 회초리가 더 좋다고 합니다. 물론 굵고 긴 마대자루라면 최고이겠지만요.
- 프로필 21로 되어 있을겁니다. 본인이 24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력도 상당합니다.
- 역립해 보실때 느꼈는데, 마른 언니들의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 빈유, 무볼륨, 얼굴, 초반 어색한 응대의 콜라보를 견뎌낸다면 굿타임이 보장될겁니다.
- 한두번 정도 더 볼 생각입니다.
총총
- 플레이 마치고 나오는 길에 엘베 앞에서 조그많고 동글동글하고 이쁘게 생긴 언니랑 마주쳤습니다.
- 내가 키방에서 못난이들만 만난 이유가 정보 수집을 등안시하고 예약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대가인걸 느꼈습니다.
- 키방에도 이쁜이들이 있었습니다 ㅠㅠ
몰랑에도 이쁘지 않은 언니가 있군요^^ 이쁘게 보면 또 이뻐보이겠죠?
이정도면 제 눈이 높은걸까요?
예, 눈 높으신 것 맞습니다^^
이쁘지 않다니 근데 왜 이쁘다고 적혔지요..
정보성 후기 추천 입니당 ^^
즐거운 달림 하신듯 합니다 ^^
제리 초 슬립하쥬,,
제 후기 있슴니다 ㅎㅎ
그 슬림이가 요즘 살쪘다고 다욧한답니다
좋은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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