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며 멍때리는 저 길동이여입니다.
습관처럼 여탑에의 노숙을 시작하려 하니 빨간 쪽지가 와있내여.
두근 두근~~
확인하니 우리 황제처럼 방장님께서 이 나부랭이같은 저에게 무쿠를 주싱거 아니겠습니까..
수유 테메.

후기로만 봐왔던 고급지며 나름 핫한 업장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만 했던 그곳을 오늘 방문합니다. 하하하..
저를 선별해 주신 황제처럼 방장님과 쿠폰을 협찬해 주신 수유테메 사장님 실장님.
그리고 그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신 파이 언니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기회를 이렇게 저렇게 짜고 출발각을 세웠습니다.
오후정도에 예약 전화를 넣으니 상당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상당한 편안함을 주는 보좌를 해 주십니다.
무쿠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그냥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랜덤을 타지여.
알지 못하는 그곳에서 보석을 발견하려는 저만의 작전입니다.
오늘의 달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겠어여.
퇴근시간과 겹치고 기름값도 아낄겸 도보 운동좀 할겸해서 느긋하게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역시 서울땅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 곳입니다.
질렸습니다.ㅜㅜ
4호선으로 갈아따면서 실장님께 위치를 묻고 10분정도 늦겠다는 문자를 넣었습니다.
상당하신 배려아래 잘 도착했습니다.
수유역 5번출구 인근에 위치한 독특한 구조의 오피내여.ㅋㅋ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활짝 사랑문이 열리고 그녀가 절 맞이합니다.
"싸와디 캅"

오늘의 파이 언니는 태국녀인데 남미스탈의 그녀입니다.
170은 족히 되보이는 키에 자연산 참전과 넓직한 골반라인을 지녔내여.
태국 땅에서 껌좀 씹었을꺼라 보입니다.
근데 우리 언니는 타투가 없내여.
얇은 검정색 실루엣을 걸치고 잇는 모습이 상당히 자극적이셨습니다.
프로필 싨사에 나오는 검은 옷을 입고 맞이합니다.
상당히 등치좀 잇는 언니라 좀 쎄보였으나
이후 애기하는 자체가 완전 고급집니다.
쇼파에 앉은 저에게 점퍼를 두손으로 받으며 물한잔을 건네며 제 앞에서 무릎 끓고 저를 응시하시내여.
오 이런 감격이....
한국어는 30% 입니다.
영어는 저보다 무지 잘합니다.
그녀와 함께 있음에 행복합니다.
번역기 돌릴시간도 없습니다.
ㅋㅋ
![[크기변환][크기변환]1994113548_jqgeZzrw_c7f398257246cf24a62fc2383d0192b913c15ea2.gif](files/attach/images/2827580/555/279/062/0819e3b21b400ec99a6af5149a5f596f.gif)
이내 올탈후에 샤워장으로 갑니다.
졸졸 따라오며 치약을 발라 주내여.
샤워 써비스 있습니다.
물론 샤워 BJ도 있습니다.
그녀의 앙증맞은 두손길을 느끼며 흐뭇해 갈무렵 샤워 BJ가 훅 들어오네여.ㅋㅋ
무거우면서도 짆하게 빨아 주시는데여.
마냥 햄복하지여.
똥꼬도 진하게 문질러 주셔서 이후에 벌어질 행복을 기대합니다.
이젠 자리를 옮겨 침대입니다.
여기는 침대가 아니라 그냥 메트리스 수준이내여.
특색있는 건물구조에 맞춰 티 안의 비품들도 특색있습니다.
ㅎㅎ
우선 저의 꼭지부터 살살 녹여주십니다.
쌍방울까지 혀 전체를 이용해 애무해 주시는 정성이 대박입니다.
파이 언니는 목이 어찌 어찌해서 키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영어로 샬라 샬라하는데 제가 무뭐 언더스탠이 되야 말이져.
가슴을 빨다 뜬금없이 제 손가락을 빨아 주시내여.
이것참 특색있내여.
다시 쌍방울 자리로 가서 애무 신공을 펴십니다.
똥까식가 생각나 다리를 하늘로 처 올렸더니 바로 고개를 뭍어 주시내여.
할짝 할짝..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똥까시입니다.
그리곤 앙증맞고 다소곳하게 쓰다듬어 주시다 자세를 바꿉니다.
저의 애무 신공조좀 펴야 겠지여.
타툭가 없는 깨끗한 언니의 나신을 애무합니다.
언니의 체구에 맞게 둔덕도 큽니다.
보털은 앙증맞게 귀엽구여.

이제 우리는 합체해야 하겠습니다.
콘을 끼고 장화를 신고 젤을 바릅니다.
오늘은 남상부터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저보다 컸기에 제가 우선 선공을 날려야 겠습니다.ㅋㅋ
남상에서 한참을 놀찍한 박음질을 힘껐했습니다.
기진맥진했습니다.
사실 어제도 인천 모건마에 다녀왔거든여.
힘들게 해서 후기까지 올렸는데, 삭제가 됬내여.ㅜㅜ
정상위가 좀 힘들어갈무렵 자세를 바꿔 여상을 팍팍 합니다.

파이 언니의 육중한 체구.
하지만 발 자세를 잘 잡아 언니의 무게가 전혀 느껴지지 않게 딱 좋게 방아찢기 신공을 내십니다.
하하하////////////////
어제도 발사했는지라 오늘은 완전 올챙이 분출이 소량입니다.
파이 언니가 장화를 빼며 물이 쪼끔 나왔다며 신기할 정도로 말입니다.
ㅋㅋㅋ
우리 파이야 마무리 샤워후에도 제 앞에서 무릎 꿇고 저를 챙겨 주십니다.
그러한 씀씀이가 무척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유 테메.
고맙습니다 수유 테메
진심 고급업장임에 엄지척합니다.
PS. 이러 저러해서 인증샷은 못 찍었내여.
최송합니다.
언니 인증샷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랑방 인증샷까지 못찍게 했어여.ㅜㅜ

인증샷을 못찍어 아쉽겠군요. 길동이여니
언니 실사는 그렇다쳐도 사랑방 실사까지 못찍게 하다니....ㅠㅠ
길동이여님~파이와 즐달 감축드립니다~
고급진 방아찍기 신공 좃습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추천 쾅쾅 드립니다~
마인드 하난 끝내주더군여. ㅋㅋ
좋은 업장의 좋은 언냐와 즐달 축하드려요!
길동이여님
사랑타임도 행복이었내여.ㅋㅋ
찌릿한 똥까시에 ᆢ
서비스 만점~
즐달보장 꿀조개 ᆢ
사랑스런 파이랑~♡
\☆철퍽철퍽☆/~~♡
쫀득한 ᆢ
찹쌀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
유림인님아......ㅋㅋㅋ
정성어린 후기에 추천을 드립니다.
잘봐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파이언니 장신에 무릎꿇고 맞아주는 마인드만
봐도 즐달이 느껴지네요. 추천 박아요
핵즐달입니다. 태국언니치곤 착하고 좋았내여.
오랜만에 보는 장신이었어여.
얼마나 쫄리던지...ㅋㅋㅋ
그렇지여 정성깃든 황홀 마인드에 ㅋㅋㅋ
덩치큰 파이가 접대는 무릎꿇고 ㅋ
정성스러운 서비스에 똥까시 까지 ~
길동이여님! 즐섹 후기 추천함다 ^^
무릎꿇고 맞아주는 마인드가 고급졌내여.
길동이형임 사랑방 샷 기대하고 왔는데 없네용ㅋㅋ
마인드와 떡감 오질듯하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언니 실사랑 사랑방 실사 기겁하더라구여.ㅋㅋ
감사합니다. 황제처럼님. 꾸벅.........
추천하고 갑니다 ^^
이 언니 체구가 좀있어여. 마인드는 갑 반전이더군여.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도움 되셨나여. 구름님도 항상 즐달여.
이쿠님 응원 감사합니다.ㅋㅋ
늘씬한 파이 언니 후기 잘 봤습니다 ^^
여지껏 다녀온 휴게중에 갑이었어여.ㅋㅋ
물다이만 없었지 가히 안마방 수준였내여.
음 실사좋고 좋아여 ^^
고생하셨습니다
간만의 대중 나들이 볼꼐 많아 좋았내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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