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는 정말 오랜만에 갔습니다.
예약하고 갔는데 인증이 정말 빡세더라고요.
이런거까지???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안전한거죠.
무사 통과하고 직접 안내받고 갔습니다.
문열고 가니 이제 막 출근한 천화.
오면서 얘기 들으니 태연 닮았다고 하는데 처음엔 잘 못랐는데 볼수록 많이 닮았네요. 그런 얘기 하지 말랍니다ㅋㅋㅋ
10분정도 얘기했는데 여성여성합니다. 싯구나와서 안방으로 따로갑니다.
시설 광장히 좋은 편인데 안방은 아늑해서 여친집같은 느낌이네요. 와서 품에 안기네요ㅋㅋㅋ 너무 따뜻합니다.
163인데 비율과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가슴은 C정도 되어보이고 운동을 안한다고 하는데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살집이 있고 피부도 하얗고 정말 좋아요. 오랄은 손을 이용해 굉장히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이고 사이즈가 크다고 제가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정말 역대급 좁보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들어가면 아파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궁합이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목소리 정말 얇아지고... 수량도 점점 풍부해지고.. 자세를 조금 세우니까 아파하는 것 같아 최대한 악도를 숙여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오피는 오피네요. 즐달했습니다~
C컵 매니져 멋지군요 즐달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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