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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벤틀리 다녀왔슴돠
이번엔 예슬이 지명으로!
엊그제 첫접견때 뛰어난 애인모드로
왠지모를 편안함을 느끼게해준 언냐라
그냥 갑자기 생각났네요 저보다 한참 어린언냐인데도ㅎㅎ
양치후 기다리니 언냐 입장..절 보자마자 웃으며 반겨주네용
저도 예슬이를 꼭 안으며 잘지냈냐며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다
끌어안고 한참을 누워있었네요 예슬이가 절보며
오구오구 오늘 힘들었어요? 라고 해주는데
뭔가 위로받는 기분이랄까 그런 느낌이 묘하게 들었네용ㅎㅎ
키스도 아주 적극적인 장키로 이어지구
엉덩쓰나 허벅지도 어린언냐다운 탄력이 느껴져서
계속 만지고싶은 느낌이ㅎㅎ
수위는 정해져있지만 제게는 예슬이가 벤틀리의
첫지명 언냐가 될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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