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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건대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몸이 찌뿌둥한게 마사지가 생각나더군요.
어여쁜 실장님이 입구에서 맞아 주시네요.
계산 후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대기합니다.
(핫한 곳이여서 그런지 조금 기다렸네요.^^)
조금 기다리니 준비 되었다면서 방으로 안내해 주네요.
가운 벗고 잠시 폰 보면서 기다리니 꽃쌤 들어오시네요.
꽃쌤 마사지 부드럽게 잘해 주시네요.
잠을 잘못 자 목 어깨쪽이 많이 결렸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확 풀리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거기다 밝은 조명에서 붉은색 조명으로 바꾸는데 분위기가 좋네요.
꽃쌤 나가시고 큰 키에 긴 생머리 그리고 늘씬한 몸매의 예빈 매니저 들어오는데 좋네요.^^
애무는 소프트했습니다.
그러나 BJ실력이 탁월하더군요.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쌀뻔했습니다.
조금 더 받았다가는 쌀 것 같아 스탑을 외치고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며 매니저 터치하며 본게임을 준비합니다.
정자세로 시작해 뒤치기 마지막으로 여성상위로 마무리합니다.
(본게임은 다들 비슷하잖아요.^^)
끝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는데 다른 손님과 잠시의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곳이 예전에 유명한 곳이었다고 얘기하시면서 오늘도 좋았다고 얘기하시네요.
저 또한 만족했기에 손님 말에 동의하며 가볍게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 끝까지 배웅해주시는데 감동이었습니다.
빈유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립니다.
실장님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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