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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우선 이벤트 행운을 주신 바람의 미소님과 예약부터
방문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구로(댕이)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만난 매니저는 다은매니저입니다
❤다은이의 외모와 몸매❤
노크를 하고 들어온 다은이..
다은 : 오빠..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죠 ㅠㅠ
젓깔 : 아니야..30분밖에 안 기다렸어 ㅎㅎ
다은 : 정말 죄송해요 .. 앞타임 손님이 술을 드시고
오셔서 delay가 됐어요
젓깔 : 그랬구나..다은이도 많이 힘들었겠네..
생각보다 많이 기다려서 짜증이 조금 났었지만
매니저가 무슨 잘못이겠냐 싶었고 미안해하는
다은이를 오히려 다독여 주었네요
다은이는 노랗게 염색한 머리구요
얼굴은 평범해 보이는 푸근한 인상이네요
흰색 와이셔츠룩의 홀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와이셔츠 안으로 풍만한 가슴이 비쳐네요
몸매는 프로필과는 좀 차이가 있어보이네요
풍만한 가슴과 하얀피부는 보기 좋구요
다만 육덕인데 전체적으로 살이 좀 많은 편이네요
그 부분은 충분히 감안하셔야 할거 같네요
❤다은이와의 대화❤
티에 늦게 들어와서 처음에는 미안해하며
약간 주눅이 들었는데 밝은 성격 때문인지
어느새 편하게 대화를 하네요
아이컨텍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대화는 끊김없이 잘 하는거 같네요
야간에 일하는게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앞타임에도
그랬지만 아무래도 술을 드시고 오는 손님들때문에
힘들때가 많다고 하네요ㅠㅠ
그래도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일한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 본 아이지만 조금은 기특한 생각이 들었네요
대화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보는데
이 아이 상당히 예민한 반응을 보이네요^^
다은 : 오빠...내가 전체적으로 터치에 민감해
젓깔 : 그래? 그럼 오빠가 공격한다 ㅎㅎ
❤다은이와의 kiss time❤
조명을 줄인후 다은이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고
베일속에 가려져있던 가슴을 보니...
그 비주얼에 두눈이 휘둥그레 지네요 ㅎㅎ
가슴을 만지는데 다은이가 바로 반응해 버리네요
흡사 show를 하는것처럼 느껴질만큼
반응하는 다은이에게..
젓깔 : 다은아..오빠 흥분시키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지?ㅎ
다은 : 아니야..나 진짜로 너무 민감해
얘기를 듣고 바로 괴롭히는데 이 아이...
몸을 어찌할바를 모르면서 흐느끼듯이 반응해버리는
다은이의 몸부림때문에 저까지 덩달아
텐션이 올라갔네요^^
그렇게 한참을 다은이를 만족시켜주며
즐거운 플레이 시간을 가졌네요^^
추천 : 외모나 몸매 많이 안보며 육덕 of 육덕에
천사같은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를 좋아하는분
비추천 : 육덕을 싫어하시는분
활엉 궁금 하네용 ^^
육덕 좋아 하는데 곧 방문 합니다
댕이댕이 여기도 좋은곳 같아요
다은 언니가 예의가 있고 착해보이네여 ㅎ
술먹으면 휴게를 가야지.. 왜 키방에서
진상을 피는지 이해가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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