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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기울이다 급땡겨 동료랑 매직미러 초이스 가기로 합의봅니다
이대표님 전화드리고 택시타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적당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아가씨들 꽉 넘쳐나더군요.
쭉빵부터 이쁜얼굴, 귀여운 로리삘 아가씨, 개성있는 아가씨
너무 다양해서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옆에서 대표님이 아가씨 성격부터 서비스까지 세세하게 설명해 줘서
추천하는 아가씨로 골랐습니다.
제가 고른 아가씨는 체리라는 아주 귀엽고 순진한 아가씨였습니다 ㅎ
동료랑 아가씨들 4명이서 첨에는 어색했는데 술몇잔 들어가고
분위기 업되고 노래부르고 잼나게 놀았네요. ㅋ
중간에 립서비스도 화끈하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이대표님이 안주에 뭐에 아주 서비스를 팍! 팍! 넣어 주셔서
고마워서 팁을 챙겨드렸네요.
서비스 고마웠어요. 대표님~
구장에서도 오랫만에 섭스 제대로 받았습니다.
이 맛에 풀싸롱 가는거죠...ㅎㅎ
아가씨 생각이상으로 맘에 들어서 담에 올땐 지명하기로 했습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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