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악취녀 신림 160/45 a 21살 내상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간만에 오는 여탑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간만에 적는 내상후기네요,

     

    보통 즐달, 평달은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 편입니다만..

     

     

    다들 조심하시라고 내상후기 남겨드립니다.

     

     

     

    낮에 시간이 조금 붕 뜨게 되어 앙톡을 서치합니다.

     

     

    2-20으로 노콘질싸입싸가능 이라고 하여 사진을 받고 신림으로 이동하려는데,

    주소를 찍어주고 만나서 함께 이동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때 절단을 했어야 하나....

     

     

     

    아무튼, 택시에서 내려서 집 주소 인근에서 톡을 하니 나옵니다.

    제법 귀엽장하게 생긴 어린 티 팍팍 나는 처자입니다.

     

    길가로 나가 택시를 잡고 이동을 하는데 

     

    자꾸 어디선가 발냄새 + 개냄새가 엄청나게 나는겁니다.

     

    '택시기사가 잘 안씻고 다니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상당히 추운 날이였고 바람도 쌩쌩 부는 날이였네요...

     

    신림 사거리에서 처자와 내려 인근 모텔로 향합니다.

     

    대실을 끊고 방에 들어갔는데

     

    아뿔싸

     

     

    아까 그 택시에서 났던 냄새가 나는겁니다.

     

    냄새의 근원은 다름아닌 조건녀였습니다.

     

    발냄새와 개냄새... 제 키가 꽤 큰편입니다. 184쯤 되니,

     

    정수리와 키차이로 인해 택시에서 내려서 함께 걸을때는 냄새를 맡지 못했던 이유가 퍼뜩 생각나네요,

     

    전 비위가 상당히 약한 편입니다.

     

     

     

    '씻고와...'

     

    하며 전 잠시 마음을 추스리고 생수를 마시며 담배를 피우며

    담배연기로 그 모텔 내부의 화생방을 정화합니다. 연신 담배를 2가치를 피우고

    3가치째에 돌입하려던 찰나, 조건녀가 씻고 나옵니다.

     

    '휴 다행이다.... 근데 왜 이렇게 빨리나왔지?'

     

    라는 생각도 잠시, 우선 제가 살아야겠으니 욕실로 이동해서 깨끗하게 씻습니다.

     

     

     

    마음의 평온을 되찾고 샤워실에서 나오니 가운을 입고 귀엽고 새초롬하게 누워있더라구요,

     

     

    아까의 냄새(악취)는 다 잊었습니다. 이제는 본 게임을 할 때입니다.

     

     

     

    가슴은 역시 없지만 상관없습니다.

     

    꼭지가 상당히 예쁩니다.

     

    가볍게 애무를 하고 등을 애무해달라고 먼저 조건녀측에서 요청합니다.

     

    '그래 까짓거 해주지 뭐 ㅎㅎ'

     

    등을 살살 혀로 간지럽힙니다.

     

     

    똥꼬는 하지 않습니다.

     

    비장의 애무스팟인 오금(무릎 뒤 연한 살)을 살살 혀로 놀려주니 아주 좋아합니다.

     

     

    '흐응...흐응..'하는 신음이 거칠어질 무렵,

     

    이 타이밍에 저는 제가 애무받는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더 하지 않는다는거죠,

     

    제가 눕고 자세를 바꿔 아래를 만지며 애무를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제 젖꼭지를 애무하는 조건녀.... 

     

     

    그런데?!

     

     

    아뿔싸, 또 아까 그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조건녀가 기분나쁘지 않을 선에서 가볍게 킁킁대며

    공기에서 냄새의 근원을 찾습니다.

     

     

    머리가 말라있다?

     

     

    눈이 나빠 스캔하지 못한 제가 잘못입니다.

    보통 머리를 감고 나면 드라이기로 한참을 말리는게 여자들 아닙니까

     

    그런데 조건녀, 머리가 말라있는겁니다.

     

     

    또 다시 기분나쁘지 않을 선에서 '머리 빨리말렸네..?'

    라고 묻자,

     

    '머리는 집에 있는 샴푸로만 감아서 여기서는 안감았어요.!'

     

     

     

    아 망했습니다. 한번 이 냄새가 뇌리에 박히면 다시금 킁킁대며 맡게됩니다.

    여탑옵님들도 아마 아실겁니다. 분명 맡기 싫은 냄새인데도 자꾸 맡게 되는....

    똥꼬만진 손가락같은 느낌이랄까요....

     

     

    어서 이 난관을 타파하고자 애무는 집어치우고 냉큼 사까시를 시킵니다.

     

    어설프지만 열심히 합니다. 제 기분이 조금 풀어졌습니다.

     

    밑에를 살살 만져보니 반응도 좋습니다.

     

    제 기분이 더 풀어졌습니다.

     

    (이 때부터 아마 고추가 제 뇌를 지배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첫타임을 시작합니다.

     

     

    촐밥촐밥... 영차영차...

     

     

    조금 아파하는 모습과 억지로 나오는 신음이 아닌 일그러진 어린 외모의 표정이 맘에들어

    다시 한번 제 기분이 좋아집니다.

     

     

     

    빠르게 강강강강

     

    계속 강강강강의 패턴으로

     

    모텔방 내에서  '촐밥촐밥!' 하며 살과 애액이 부딪히며 내는 소리와 조건녀의

    신음도 더욱 커지고 표정은 점점 더 좋아집니다.

     

     

    당연히 질싸가 가능하다 했으니 1회차는 질싸로 합니다.

     

     

     

    이러고 씻고 나갔으면 중달이였을겁니다.

     

    아니, 그래도 잘쳐주면 즐달까지도 쳐줄 만 했을겁니다.

     

     

    하지만 현자타임이 왔을 때 방 내는 이미 화생방이 되어있습니다.

     

     

    아뿔싸, 이게 여탑옵님들에게 글로만 보던 핵징어구나 

     

     

     

    다시 한번 위기가 찾아옵니다. 군대였으면 MOPP4단계 풀 착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눈이 따가울 정도로 냄새가 올라옵니다.

     

     

    휴지로 대충 주섬주섬 추려 닦아주고 제 고추를 벅벅 소리나게 정말 깨끗히 잘 씻고옵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방에서 나는 냄새는 정말 감당이 안될 정도입니다.

     

    씻고 오라고 보내놓고 창문을 모두 열고 환기를 시킵니다. 담배도 연신 피워댑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모텔측에 어째서인지 페브리즈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온 방에 뿌립니다.

     

     

    어느정도의 조치가 완료된 후, 저는 다시 평안을 찾았습니다.

     

     

    '휴.... 잠시 쉬었다가 얼른 마무리로 빼고 가야겠다..'

     

    는 생각을 하며 이제까지와는 달리 빨리 고추가 서주길 바라는 마음만 간절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나올 생각은 못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너무 오랜만이라 2번은 빼야 했으니까요...)

     

     

     

    틀어진 TV에서 명수옹을 보며 피식피식 웃는 조건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20대 초반의 착한 언니입니다.

     

    하지만, 냄새때문에 그녀가 악마로 보이는건 제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그녀의 가스를 맡아 제가 본 환각현상일까요?

     

     

    아무튼, 빠르게 마무리를 하고자 다시 애무를 부탁했습니다. 이번에는 사까시만....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냄새가 납니다.....

     

     

     

    반듯하게 일어선 고추를 잡고 정자세로 밀어넣습니다.

     

    또 다시 아파하는 그녀의 표정,,, 좋습니다.

     

    이번엔 뒤로 좀 더 빠른 박자로 해볼까 하고 자세를 바꿔 뒤로 합니다.

     

     

    '촐밥촐밥...촐밥촐밥...촐밥촐,촐바밥'

     

     

    하는 느낌으로 하는데  또 왔습니다.

     

     

     

    아뿔싸 방심했다

     

     

    이번에는 제 고추에 묻은 액과 더불어 함께 타고 올라와 코를 직격합니다.

     

    이제 더 이상 용서가 안됩니다.

     

    중학교 시절, 과학실에서 암모니아 냄새는 손부채질을 해서 맡아야 안전하다는 말을 무시하고 직격으로

    맡았다가 코피가 터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살려 뒤치기를 열심히 하면서 손부채질을 해서 냄새를 맡아봅니다.

     

     

    '촐밥촐밥..'(파닥파닥 킁킁)

    '촐밥촐밥..'(파닥파닥 킁킁)

    '촐밥,촐바밥,,촐밥..'(파닥파닥파닥 킁킁)

     

     

    그 짧은 시간 안에 복수를 생각했습니다.

     

     

     

    머릿속을 번뜩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에 강하게 섹스를 하면서도 

     

     

    그러고보니 입싸가 가능하다했지?

     

     

    '헠헠헠... 헠헠헠 이번엔 입에다 할게'

     

    '아흐...으응....네....'

     

     

    열심히 열심히 박자를 올립니다.

     

     

    신호가 옵니다.

     

     

     

    '촐밥촐밥...!! 뽕!!!'

     

     

    미끈거리는 제 고추를 빼서 이번엔 후다닥 입에 가져가니 냉큼 귀두를 물고 받습니다.

     

    찍-

     

    아참, 저는 3연발로 나갑니다.

     

    찍-

     

    찍-

     

    2회차때는 살짝 귀두를 뺴서 일부러 코 밑 인중에 조건녀의 체액이 묻은 고추를 열심히 비벼 묻힙니다.

     

     

    '복수다.'

     

    라고 생각하며 마무리를 합니다. 제 콧속 후각신경에 대한 복수였습니다.

    본인도 냄새가 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싶어 마무리가 되었음에도 입으로 좀 더 닦아주길 원하니

    인상을 엄청나게 쓰더라구요, 본인도 눈코가 따가웠나....

     

     

    아무튼 이제 먼저 후다닥 욕실로 가서 벅벅벅벅 아주 정말 열심히 씻었습니다.

     

    욕실에 노크를 하더니 옷을 대충 챙겨입고 먼저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안녕..'

     

    '담에 볼 수 있어요?'

     

     

    '으응... 그럼 ㅎㅎ'

     

     

    하며 유폰 번호를 가르쳐줍니다.

     

    전화를 걸어 번호를 교환했지만 당연히 차단입니다.

     

     

    이후에 씻고 나오니 방안은 이미 방사능실이 되어있습니다.

     

     

    옷도 다 입는둥 마는둥 대충 챙겨입고 바깥으로 나와 아주 차가운,

    그러면서도 미세먼지가 가득한 공기를 맡으며 지리산의 청명한 공기를

    느끼다니 이건 참 아이러니 하네요, 공기의 질은 상대적인거구나.....

     

     

     

    담배를 한 대 피워물고 고민합니다.

     

     

     

    '난 성욕에 졌구나....'

     

     

    그녀의 악취가 뇌리에 박혀 떠나질 않습니다.

     

     

     

    약 2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요....

     

     

     

    여탑옵님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앙톡의 아담이... 아담이를 조심하십시오...

    이건 주의가 아닌 "경고" 입니다.

     

     

     

     

     

     

     

     

    댓글7

    tbtb1120
    tbtb1120 · 2020.01.27 12:26:48
    ㅋㅋㅋㅋㅋ필력진짜 생텍쥐베리급입니다.ㅋㅋ보면서
    계속 큭큭큭 웃었어요 ㅋㅋㅋ왜캐 글 잘쓰세요?
    반스에체
    반스에체 · 2020.01.28 10:58:11

    아담이를 조심하십시오....

    하시0012
    하시0012 · 2020.01.19 02:07:57
    저런 냄새의 고통을 알기에 ㅠㅠ
    18삼식이
    18삼식이 · 2020.01.17 23:31:51
    내상이지만 재밌게 쓰셔서 잘 봤습니다. 위추드립니다 ^^
    네네치킨
    네네치킨 · 2020.01.17 16:04:58
    그정도 냄새면 글쓴이도 안전치 못할수 있어요 병원가보세요 ㅡㅠㅠ
    니카라라
    니카라라 · 2020.01.16 21:43:15
    생긴거 답지않게 ㅂㅈ 관리 안하는여자 많아여 ㄷㄷ
    발꼬락
    발꼬락 · 2020.01.16 17:40:07

    토닥 토닥 수고 하셨어요

    저두 됀통 걸려서 그 일 이후로는 발기 부전 증상이 나타 납니다

    펌프질 할때 마다 올라오는 그 으흐~~  수고하셨구요 내상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