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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벤틀리는 처음 가보는건데 회기역 근처여서 교통편이 좋은거 같습니다. 출근부에 ace시간 되냐고 물어봤는데 시간된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양치하고 침대에 앉아서 폰으로 게임하고 있는데 쾅!쾅!쾅! 문이 열리더니 봄이가 들어옵니다. 정말 깜짝 놀랐는데 일종의 본인 시그니처 인거 같네요. 들어오자마자 활짝 웃으며 미친텐션으로 공격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이야기꾼이라도 된듯 말로 때우려는 사람들도 있는데 봄이는 그런거 없어서 좋았네요. 얼굴이 예쁘고 제가 솔빈닮았다고 하니까 누구인지는 모르네요ㅜㅜ 키스도 엄청 잘하고 무엇보다 적극적인 키스를 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왜 이전에 있던곳에서도 ace였는지 알겠네요.
얘기 나누고 싶어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한동안 아파서 안나오다가 오늘인가 첨 나온거랬는데 건강 잘 챙겼으면 하네요. 그리고 제가 키스방 용어같은거 잘 몰랐는데 모제, 접수마감조, 이런 용어들도 알려주고 암튼 친구와 얘기하는 느낌도 받았네요.
적극적인 공격력과 이야기도 잘받아주는 모습에 조만간 또 방문할듯 싶네요.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봄이는 여탑내에서도 활동하는거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에 달팽이 한마리 지나갔으면 하네요.
거기에공격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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