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 마련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외근이 잦아 바로 방문하지 못하고 어제 방문하고 왔습니다.
누굴 볼까 하다 플필 맨첨에 있는 린을 보고 왔습니다.
시간되어 노크하니 조그만 언냐가 핫 팬츠를 입고 맞이 해줍니다.
얼굴은 플필과 동일하고 생각보다 키가 조금 작은 편입니다
나이는 20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주스를 갖다줄때 뒷 모습을 보니 몸매가 괜찮은 듯..
.
잠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는 티팬티만 입고 이불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물어보니 한국말은 거의 잘 하지 못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기 얼른 닦고 옆에 누워서 슴가를 조물조물... B+ 정도의 탄력도 괜찮은 슴가 인거 같습니다.
꼭지도 빨기 좋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언냐가 저의 양쪽 슴가를 빨아주는데 압이 괜찮습니다.
한참을 머문 뒤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 하는데 슴가보다 소프트하게 해 줍니다.
하지만 따뜻한 입속으로 짜릿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언냐는 비제이하고 저의 손은 온몸을 쓰담하면서 한동안 느껴 봅니다.
역립으로 자세 체인지 후 슴가를 공격하니 잔잔한 신음소리를 내어 줍니다.
아래로 내려와 공격하는데 슴가보다는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지만 아주 격렬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한참을 물빨하다가 장비 장착하고 여러자세로 취하면서 피치를 올리는 데 역립할 때 보다
조금더 큰 반응과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야릇한 신음소리를 뒤로 한 채 얼마 못가 그대로 방사...
전체적으로 특별한 섭스는 없으나 마인드나 전체적인 느낌은 괜찮은 언냐 인것 같습니다.
마인드 괜춘하고 느낌 좋은
린이와 잘 즐기셨네여 ~
온리여탑 추천임다 ^^
느낌이 통하고 교감이 통하면 그만한 만족스러움도 없지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당♡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린 매니저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애무보다 연애시 더 느끼며 반응이 좋은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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