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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아레나 후기를 쓰네요.
아레나는 꾸준히 한달에 3~4번은 다니고 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응대, 깨끗한 시설과 내상없는 매니저들의 삼박자가 잘 맞춰진 업소이기 때문이죠.
오랫만에 NF 언냐들이 많이 입성했네요.
그중에 예진이란 언냐를 보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에 항공과...ㅋㅋㅋㅋㅋ 믿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슬래머에 애교가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애교는 많이 없습니다.
아마 친해지면 애교가 많아지는 스타일인가봅니다.
슬래머는 맞네요.
언냐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순간 미수다의 에바가 생각나더군요.
검은색 숱많은 머리카락에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와꾸가 상급입니다.
몸매도 외모 못지 않게 좋아서 밖에서 보면 괜찮은 언냐구나라고 생각이 들만한 언냐압니다.
대화를 하는데 살짝 도도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잘 응대해 주네요.
그래서 언냐와 좀 친해지면서 언냐와 누워봅니다.
검은색의 몸매가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ㅋ ㅑ.... 라인이......
외모와 몸매는 상급을 주고 싶습니다.
키스를 하니 언냐가 립도 잘 주네요.ㅋㅋㅋ 격렬하게 하는건 별로 안 좋아하는 듯 하고
부드럽게 커널링하는 걸 좋아하는 스턀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키스방 수위내에서는 정말 상급의 언냐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가려고 하면 아직까진 방어모드가 철저하더군요.
소프트한 점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 계속 두드리고 싶은 언냐입니다.
어떻게 이런 좋은 언냐를 수급하시는지..... 사장님 못가게 막아주세요.ㅋㅋㅋㅋㅋ
늘씬한 언니 한번 보고 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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