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돌싱들 다녀왔습니다.
루나라는 매니저 봤는데 후덜덜한 서비스와 마인드에
후기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접견 후기평]
와꾸는 중중~중상입니다.
그냥 돌싱. 아줌마네요~ 착하게 생겼습니다.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깨끗한 이미지입니다~
그냥 문안합니다. 몸매 중중입니다. 키크고 육덕진 체형. 피부가 진짜 좋네요~
모공조차 없는 깨끗한 피부. 냄새도 좋아요~
솔까,뒷문만 줘도 마인드 개좋다고 생각하는데
루나는 온몸을 다 빨아주는것도 모잘라 똥꼬와 불알 그리고 발가락 까지
모조리 빨아주는 개하드녀입니다.
땀을 흘리면서 플레이하는 정말 열심히 서비스 해주는 여자입니다.
이런여자 처음입니다.
이렇게 하드한 분 역시 처음입니다.
뭐가 부족해서 이렇게까지 하나.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보지도 좁습니다. 그래서 토끼가 됩니다.
보지도 좁은데 뒷문은 더더욱 좁습니다.
대박이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 본다면 루나 진짜 강추하네요~
스트레스 제대로 풀립니다~~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