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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흥 첫 스타트 장소 수유cool스파를 간만에
가게 되었네요,
샤워시설은 부스 세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트여진곳들 보다 훨씬 더 괜찮은거 같습니다.
내부바닥도 미끌미끌하지 않고 자주 청소를 하셔서
그런지 빡빡 소리날정도고요, 부스밖에도 항상
바닥 젖지않게 물기닦는 걸레 있고, 그래서 일부러라도
바닥에 제가 물기 닦다가 떨어진물들 청소까지 하게 된다는
암튼 샤워를 하다가 대기실에서 잠깐 있으면 방으로 가는데
저는 대기없이 바로 갔습니다.
장쌤이라고 나중에 성함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한시간동안 장쌤의 온힘을 다해서 안마를 해주시는걸
느낄 수 있더라고요.
처음에 어디가 불편할지 물어볼때 본인들이
제일 치유받고 싶은 말하시면 시원하게 해주실겁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아가씨 입장.
하트라고 하고 하는데, 정말 옷을 벗고 달려드는데
가슴에 큰 하트를 두개 달고 다가오는데 황홀하네요
스타킹서비스도 있어서 그 촉감을 느끼면서
빨리다가 노련한 핸플로 와다닥 와다닥 하다가
으어어~ 신호가 와요 하니 입으로 받아주는데
이날 제가 주말동안 딸도 안치고 몇일 참고 간거라
양이 많아 미안했지만, 정성스레 받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여기는 마사지선생님 아가씨 모두 실망시킨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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