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간만에 바운스를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가니 사장님이 오랜만에 왔다고 하시는군요. 음...오래간만이긴하죠..
보라는 화끈한 스타일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밀당을 즐기는 적당한 마인드녀...
일은 하다가 다시 나왔다고 하는데 업계보다는 경력자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본인말로는 자신의 외모가 좀 세게 보인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느끼지지는 않네요.
구리빛피부에 약통의 글래머인데 궁뎅이가 아주 기냥 무섭습니다.
단단한 느낌의 근육질궁뎅이.. 타고난 것도 있지만 운동을 좋아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게다가 그 큼지막한 궁뎅이면적에 작은 구역을 차지하고있는 티빤쓰...
어마어마한 궁뎅이입니다.
스킨쉽마인드는 예상과는 달리 관대하지는 않고 적당히 밀당하는 수준입니다.
뭔가 있을거같긴 한데 첫만남이어서 빼는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대신에 궁뎅이의 힘을 잘 느끼게 해줘서 그거하나로 충분한거 같긴 합니다.
보라는 경력자답게 무난한 수준입니다...
재접견은 글쎄요.. 사실 전 큰 매력을 못느껴서 다시 볼지는 모르겠네요.
나오면서 하얀 피부의 늘씬한 언니를 보았는데 사장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니
그새에 대기실로 들어가서 못봤다고 하네요...
왜 이렇게 나오면서 보이는 언니들이 좋아보이는지....참..
[한줄 평 : 티빤스입은 언냐들이 생각보다 야하지않다]
only 여탑
스쳐가는 언니들은 항상 궁금한 법!! ㅋㅋ
하얀 언니면 다미 아닐까요?
20살같지는 않고 좀 더 나이가 있어보이는데요.. 근데 왜 다들 그 언니를 궁금해하는건지..ㅎㅎ
원래 사람 심리가 그래요 ㅎㅎ
저도 좀 애매했습니다...ㅎㅎ
티빤쓰가 방어하기는 더 좋지요
벗기기는 힘드니...재낄수 밖에 없어서 ㅋ
제끼기도 쉽지않은 궁뎅이근육이....ㅎㅎ
티빤쓰 입은 언니가 안야하다면.. 매력이 없는거군요
전혀 그렇다는건 아니고 생각보다는....좀...ㅎㅎ
<왜 이렇게 나오면서 보이는 언니들이 좋아보이는지....참..>
그때 생각나서 후기를 찾아 본 ㅋㅋㅋㅋ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거죠..
키방에서의 핵조이 하기 나름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 있지여.
후기는 그냥 참고입니다.
ㅋㅋ
후기는 철저히 주관적인 거니 알아서들 달리는게 맞죠..
이상하게 그렇죠.. 나올때 지나가는 어떤 언냐를 봐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